그간 팬티엄3 시절에서나 볼수 있던 브랜드 심바따 케이스를 


몇번의 PC 업그레이드에도 불구하고 잘 써오고 있었습니다. 



껍데기는 구형인데 속은 신형인 그런 느낌? ㅋㅋㅋㅋ


얼마전부터 전면 USB가 없음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터에 


회사에 양책임님으로 부터 집에 안쓰고 있다는 좋은~ 케이스 하나를 받아 왔습니다.



LG Electronics | LG-F240K | 1/20sec | F/2.4 | 0.00 EV | 3.9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동안 써오던 클래식함의 상징 심바따 케이스


LG Electronics | LG-F240K | 1/20sec | F/2.4 | 0.00 EV | 3.9mm | ISO-160 | Off Compulsory



이것 저것 많이 들어 있네요 ㅋㅋㅋ




LG Electronics | LG-F240K | 1/14sec | F/2.4 | 0.00 EV | 3.9mm | ISO-800 | Off Compulsory


오늘의 주인공인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 가격만 해도 어마 어마 하지요.



LG Electronics | LG-F240K | 1/20sec | F/2.4 | 0.00 EV | 3.9mm | ISO-400 | Off Compulsory


상단의 대형 팬입니다. 바람이 훅훅 통할것 같네요. 



LG Electronics | LG-F240K | 1/16sec | F/2.4 | 0.00 EV | 3.9mm | ISO-400 | Off Compulsory


상단에 대형팬 후면에 소형 전면에 소형 이렇게 팬이 3개이며 모두다 LE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쁘게 블링 블링



LG Electronics | LG-F240K | 1/15sec | F/2.4 | 0.00 EV | 3.9mm | ISO-400 | Off Compulsory


열심히 부품을 옮겨 담은후 모습입니다. 


이뿌게 불이 들어오네요.


LG Electronics | LG-F240K | 1/14sec | F/2.4 | 0.00 EV | 3.9mm | ISO-640 | Off Compulsory






무엇 보담도~ 전면에 USB가 있어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보드가 USB3.0을 지원 하지 않아서 저 파란 USB는 안되지만 


조만간 PC 업글을 하게 되면 더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