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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톤 SB74의 경우 분해 하는 자료가 인터넷에 없어서 남겨놓습니다.

해당 키보드는 앞으로 뜯기는 방식이고 나사 3개를 풀면 됩니다.

나사 3개를 풀기위해 Q를 뽑고 Home를 뽑고 8을 뽑아줍니다.

교체할 스페이스바도 뽑았습니다.

 

고장 증상은 스페이스바가 간혈적으로 더블클릭 되어 빈공간이 2칸씩 들어갑니다.

문서 작성중에 은근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나사 위치는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했습니다.

3개를 풀고 위쪽으로 플라스틱 헤라를 넣고 들어주면 앞판이 분리됩니다.

아래쪽에는 걸리는 홈이 있기 때문에 꼭 위쪽으로 헤라를 꽂아주세요.

 

변경할 스페이스바 갈축 버튼입니다.

뒤쪽에 친절하게 SPACE라고 표시 되어 있습니다.

헷갈리지 않고 열심히 인두기로 납을 녹여 스위치를 뽑아줍니다.

 

 

 

왼쪽이 가실분 오른쪽이 오실분

 

스위치를 교체해주고 다시 납땜을 해줍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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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이 깨지고 터치가 안되는 갤럭시 S9+를 덱스 패드를 이용해 TV에 꽂아 

안드로이드 셋탑박스로 쓰고 있었습니다.

 

덱스 패드 자체에 쿨링팬이 있지만 열이 많이 나고, 만충된 상태에서도 계속 꽂아놓고 쓰다가 보니 어느날

배터리가 부풀어 뒷판이 뜯어져 있었습니다.

 

이대로 쓰면 불날것 같아서 일단 배터리를 제거 합니다.

배터리가 빵빵한게 보이시죠?

이 배터리 윗부분의 보호 회로와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니퍼로 배터리와 연결된 +, - 라인을 조심스럽게 뜯어 내고 배터리는 잘 버립니다.

 

보호 회로의 +, - 라인에 배선을 납땜해 주고 강압 회로를 하나 달아줍니다.

강압회로는 최대한 작은걸 선택하셔야 배터리가 있던 부분에 넣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쓰는 USB 케이블을 하나 잘라 강압회로에 연결해 주고 5V USB 전압을 4V 정도로 낮춰줍니다.

 

이렇게 만든후 켜보니 잘 되다가 리붓 됐다가 잘 되다가 맘대로 입니다.

고민을 합니다.

원인은 집에서 굴러다니는 안쓰는 UBS 케이블을 사용했더니 케이블이 싸구려라 +, - 배선의 굵기가 너무 얇습니다.

전원 공급용이나 고속충전용 케이블등 괜찮은 케이블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너무 싸구려는 오동작의 원인이 됩니다.

 

다시 케이블을 골라 잘라보니 전원 공급용 케이블의 굵기 부터가 다릅니다.

다시 잘 연결해 줍니다.

잘 동작합니다.

 

전압을 적당히 조절해서 94% 정도로 맞춰줬습니다.

 

다시 덱스 패드에 꽂고, 연결해준 USB 케이블은 220v  충전기나 여타 다른 5V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줄수 있는

단자에 꽂습니다.

 

우선은 이렇게 쓰고 있는데 덱스 패드 전원 공급 케이블과 어뎁터, s9+ 배터리 직결 케이블과 어뎁터 

이렇게 콘센트의 2구를 잡아 먹고 있어서, 

 

조만간 S9+ 충전 단자에서 들어오는 5V를 바로 따서 강압회로에 연결하면, 

덱스패드에 꽂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생각나서 덧붙입니다.

배터리 BMS와 동일하게 S9+ 배터리 보호회로에도 전원이 차단되면 회로가 잠깁니다.

(폰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배터리 보호회로의 배터리전원을 강제로 뺀 경우, 폰이 꺼져있을땐 상관없어요)

회로가 잠겼다고 표현하는데, 이런경우 배터리나 전원 공급을 해도 출력단자로 전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켜지지 않습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잠깐 해주면 됩니다.

S9+ 충전 단자에 전원을 넣으면 회로가 풀려서 다시 잘 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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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만이천원?

마트에서 대략 그정도 주고 사와서 

본전이란 본전은 다 뽑고 사골이 되어 버린 

핑크색 엘사 탁자가 있다.

첫째가 쓰고 둘째에게 물려주고 둘째가 쓰고

올라가서 뛰다가 다리가 뿌러졌다

근데 완전히 뿌러진건 아니고 덜렁덜렁 한 상태로 또 1년을 썼다.

 

이번에 또다른 다리를 완전히 부러트린 우리 둘째딸

비글이 따로 없다

 

아빠에게 달려와 눈물을 흘리며 ㅠ.ㅠ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내 엘사 책상 다리가 뿌러졌어요

어떻해요?

 

아빠의 맘이 많이 아프다

새로 사기보단 정든물건을 고쳐보기로 한다

 

인터넷에 접이식 책상 다리라고 검색하니 

마침 똑같이 생긴 다리를 판다 핑크색으로 4개 주문한다.

혹시 높이가 안맞으면 낭패기 때문에 꼭 4개를 구입하세요

탁상의 상태는 위와 같다

한쪽은 완전히 부러졌고

한쪽은 접히는게 고정되지 않아 덜렁 덜렁 인다.

 

새로 구입한 상다리

핑크 핑크 좋아요 ^ㅡ^

미묘하게 생긴게 다르다

올려 보니 역시나 규격이 달라

나사 구멍의 위치가 맞지 않다.

 

 

기존의 다리는 드라이버로 열심히 분해중.

전동 드라이버가 있어서 DIY 생활이 너무나 편해졌다.

기존의 다리는 모두 제거하고 

올려보니 나사 구멍이 미묘하게 맞지가 않다

구멍 한개만 그대로 쓰고

나머지는 새로 뚫어 주자

 

벌써 두개 장착

 

4개다 장착 완료

 

상다리도 잘 펴지고 만족 만족

우리 딸들이 사랑하는 손때묻은 엘사 책상 

수리 완료 ^ㅡ^

 

책상다리4개 가격 배송료 포함 6500원 정도 

DIY 난이도 최하

DIY 만족도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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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사용하고 있는 브라운 5시리즈 면도기

요즘 점점 절삭력이 떨어져서 수염이 뜯기고 아픕니다.

 

날망의 평균 교체 주기는 18개월이라고 하네요

4년은 넘게 쓴거 같네요.

이제 바꿔 줍시다

주문한 제품이 옵니다.

51S 라고 적혀있죠?

 

면도기의 숨겨진 부분에 요렇게 

Use Parts 51S 라고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브라운 면도기에는 자신의 부품 파츠가 적혀 있을것 같네요.

 

과감하게 뜯어 줍니다

기존의 면도기에서 망을 제거하고 

날을 제거해 줍니다.

날은 당겨서 빼주면 쏙 빠집니다.

 

새로 구입한 날을 꽂아 줍니다.

뭔가 딸각? 덜커덕? 걸리는 느낌이 날때까지 꽂아 줍니다.

이제 새 망을 씌워줍니다.

스댕이 블링 블링 하네요

마지막으로 기존에 쓰던 망과

새로 장착한 망의 비교샷

망의 모양이 바뀌었고 

중간에 구불 구불한 날이 좀더 작아졌네요

 

스윽~ 밀기만 해도 부드럽게 수염이 잘리는 느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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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가진 물품외에 물품의 경우는 DIY를 잘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무것도 남는것도 없는데 괜히 잘못되면 욕만 먹을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에 같은팀 직원이 맥북에어 1세대를 가지고 있는데 전원을 꽂지 않으면 쓸수가 없을정도로

배터리가 하나도 충전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직접사서 갈면 된다고 DIY 난이도 최하 라고 했지만 무서워서 못갈겠다고 합니다. '-' ;;;;;


잘못됐을 경우 별다른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고 해외 직구 부터 배터리 교체까지 해주기로 했습니다. 


우선 물건은 아마존에서 구매했습니다. 


http://www.amazon.com/Egoway%C2%AE-MacBook-661-4587-661-4915-Li-Polymer/dp/B00JYT6LV0/ref=sr_1_1?ie=UTF8&qid=1430123337&sr=8-1&keywords=a1237

위의 제품인데 정품은 아닙니다. 


Egoway® 에서 생산하는 호환품인데, 별점이 많고 값이 싼 관계로 해당 물품으로 점찍고 구매를 시작합니다.

당연히 배대지는 몰테일로 했구요. 


근데 문제가 발생됩니다. 


'-' 이미 결제가 완료되고 배송출발을 했는데, 배터리물품은 몰테일에서 배송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반품을 해야 하나 하고 여러가지 검색을 해본결과 


노트북 배터리를 몰테일에서 UN Number 을 제공하고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몰테일의 고객 센터와 몇번 이야기를 나누고 UN Number 를 직접 찾아서 보내드리니 배송을 시작해주었습니다. 


'-' ;;; 다른 배대지는 이런경우가 잘 없다고 하는데 몰테일만 그런것인지 아니면 제가 운이 나빴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물품은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맥북에어의 뒷판을 개봉합니다. 

맥북은 나사 길이가 다르기에 위에 보시는바와 같이 뽑은 자리를 표시해서 나사를 분류해 두시면 됩니다. 




뒷판을 까면, 배터리가 바로 보입니다. 

기존의 배터리가 많이 부풀어 가운데 있는 나사는 이미 배터리 속으로 푹 박혀버렸고 

나머지 나사들도 배터리가 위로 올라올려고 하는 힘때문에 잘 풀리지가 않습니다. 


꼭 맞는 나사가 아니면 나사가 뭉게질 위기 입니다. 


이래 저래 배터리를 누르고 드라이버를 바꿔가면서 겨우 겨우 풀어냅니다. 


마지막 하나의 나사가 풀리지 않아 좌절모드에 빠져 있었지만, 옆에서 지켜보시던 윤과장님이 멋지게 풀어내주셨습니다. 


다행입니다. 

남의 노트북이라 두배로 식은땀을 흘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짐합니다. 

역시나 내게 아닌 물건은 DIY 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ㅋㅋ.







새 배터리를 개봉합니다. 

안에 나사를 풀수 잇는 드라이버가 같이 동봉되어 있네요.




비품임으로 제조사의 마크가 딱! 찍혀 있습니다.

이제 맥 정식 A/S는 물건너 가는겁니다. 


뒤에 붙은 비닐은 제거합니다. 



이건 안쪽면입니다. 

위에 보이는 커넥터를 잘 펴줍니다.




기존의 부풀어 버린 배터리를 분리합니다. 




배터리 커넥터의 모양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반대로는 들어가지 않으니 모양만 잘 맞춰서 꽂아 주면 됩니다. 



모든 교체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배터리 나사를 모두 조여주고, 뒷판을 덮은후 뒷판의 나사도 모두 조여주면 끝입니다. 


별도의 충전없이 바로 전원이 들어오네요 ^ㅡ^



다행히 별일 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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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YLOVE_ 2015.04.28 13:11 신고

    저도 맥북 배터리가 수명을 다하여 교체할 배터리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보름이 넘도록 배송이 오질 않아서 손만 빨고 있습니다. 얼른 저도 해야할텐데..
    근데 저도 전자제품 수리는 젬병이라 제 손을 거치기만 하면 고장나기 일쑤고... =.+; 좀 심한 고장이다 싶으면 맘편하게 AS 맡깁니다.
    주변에 보면 특히 손재주 있는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분해 조립 하는 모습을 보면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포스도 보이고...ㅎㅎ
    저는 조금 해보다 어렵다 싶으면 바로 포기하는데...
    포기가 빠릅니다. ㅋㅋ

    • 적샷굿샷 2015.04.28 14:29 신고

      저도 이것 저것 해보는것을 좋아해서 혼자 해보지만
      나사가 안풀리는 경우는 대부분 포기합니다.

      그게 젤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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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에 뒹굴다가 버려질 처지에 놓인 클래식 나무 벤치


버린다길래 나 달라고 하고 냅따 주서 왔습니다. 



카렌스에 시트 폴딩하고 겨우 겨우 우겨 넣어서 집으로 ㄱㄱ


몇일간 밖에서 대기타다가 주말에 와이프님의 명으로 사포와 우체통색 빨간 유성 페인트 사와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한쪽에 불에 그을려서 탄부분도 다 벗겨내고 사포질 ㄱㄱ


삐걱 거리는 벤치에 못 두개 정도 박으니 삐걱 거리는게 사라졌습니다. 




다 벗기긴 힘들고


대충 사포질 한다음 도색을 시작합니다. 




와이프님이 꼭!!!!!!!!!!!!!!


우체통색 빨간 페인트를 사오라고 해서 샀습니다. 


페인트집에서 빨간색은 조금더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신나도 필요한데 안사가냐길래 됐다고 했습니다. 



소시적에 페인트일을 하셨던 아버지의 조언으로 신나가 없으면 휘발유를 희석해도 된다고 하시며, 


손수 집에 예초기에 쓸려고 받아둔 휘발유 한병을 내어주셨거든요. 



이글을 보고 유성 페인트 도색을 하실려는 분들도, 집에 휘발유가 있으면 그거 쓰세요. 꼭 신나를 따로 안사셔도 됩니다. 




열심히 도색합니다. 





마르면 한번더 덧칠해 줍니다. 


점점 색이 나오네요. 



완성입니다. 






꼭 바닥에 깔아두고 하세요 아니면 페인트가 ㅎㄷㄷ 하게 튑니다 ^ㅡ^



이제 말려서 이뿌게 앉는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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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루스83 2014.11.25 17:27 신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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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타오던

유사 산악 자전거 철TB를


부모님이 계신 합천으로 보내고...


적적하던 차에...


눈에 들어온 미니벨로....



그래서 질렀다!!!!! 중점을 둔 부분은 가격!!!


무조건 인터넷에서 젤 싼거!!!







그래서 고른것이 바이맥스 미니 RS 이다.

같은 회사의 미니GS 제품도 있지만 이것은 뒷쪽 서스펜스가 없다.


그래서 좀더 높은 사양의 미니 RS를 질렀다. 머 이가격대의 뒷쪽 서스펜스는 있으나 마나지만


그래도 뽀대를 위해서 ㅋㅋㅋㅋ



일단은 물건을 받고 15Km 가량의 출근길을 냅따 출근했다.


자가용으로 달릴때와 같은 걸리는 시간은 비슷한데...


더럽게 안나간다는거였다...


비슷한 가격대를 산 친구녀석도 바퀴가 작아서 그런지 더럽게 안나간다였는데...

미니벨로 동호회를 보면... 그런거 상관없이 잘나간다 순발력이 좋다...


머 이런 내가 느끼지 못한 후기들이 있었다...




그래서 결론은 타이어!!!!!
405에 1.75짜리 두터운 깍두기 바퀴!!!




*이것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나오는 깍두기 바퀴 백두산도 올라갈 기세다!





이것을 로드 바퀴로 바꾸기로 맘먹었다..


더 얇은거 더 얇은거를 찾았지만.. 역시 금전의 압박!!!!


슈발베 듀라노 타이어 같은 경우는 한짝에 3만원 두개에 6만원...

앞뒤 갈면 이것은 자전거의 가격과 맞먹는 인프라가 발생해 버리니...



중고를 고르기로 했다.


전 주인이 슈발베 마라톤으로 가라타며


남은 타이어 티티카카 정품 켄타 타이어를 앞뒤 한쌍에 튜브까지 포함해서 1만원에 팔고 있었다...



그저 주웠다 ㅠ.ㅠ 지금도 그분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저 주셔서...



물건을 받자 말자 바로 작업에 돌입


합천 집에서 자주 자전거 펑크를 손수 때워 오던 나로선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였지만


역시나 공구가 없다는 한계에 의해 각종 볼트 너트를 푸는데 애를 많이 먹었다...



이참에 무게를 줄이는 차원에서 철로된 흙 받이 또한 다 때버렸다.










* 때버린 철제 흙받이 이거 풀때 한쪽을 잡아줄 공구가 없어 손으로 잡고 반대편을 푼다고
애를 많이 먹었다 나중엔 요령이 많이 생겼다 ㅋㅋㅋㅋ 다 때버리겠다~~~




* 앞바퀴 교환후 사진 한결 얇아진 타이어가 맘에 꼭 든다




* 뒷바퀴 교환후 사진 흰색 부분에 때가 탄거 외엔 트레이드도 그대로 있고 완전 새타이어와 다름없다






타이어를 교환하고


한결 가벼워진 모습


아직 바꿔야 할것이 너무 많다.


다리가 긴 나로서는 시트포스트를 긴놈으로 바꿔야 겠고


저 스프링 안장을 일단 바꿔야 겠다.

스프링의 완충 작용이 동력을 많이 소실 시켜버리니까.


그리고 구부정한 라이저바 또한 일자바나 드랍바로 교환할 예정이다




머 이래 저래 바꾸다 보면 기본 부품은 프레임만 남겠지만 (프레임이 젤 무겁다 ㅠ.ㅠ)



이래 저래 값싼 자전거를 내 취향으로 바꿔가며 성능을 업글하는것 또한

재미가 있다 ^ㅡ^





타이어 바꾸고 나서의 첫주행!!!!



이제좀 밟는 족족 탄력을 받는다.



옛날엔 밟다고 멈추면 자전거가 같이 멈추는 괴현상에 시달렸는데.



지금은 밟다가 멈추면 그 탄력으로 쭉쭉 치고 나간다!!!


타이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역시나... 최고의 머신이 되었다.








여러분도 자전거가 안나간다면 로드형 타이어로 교체해 보시길 바랍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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