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GPT-5.5, 어제(4월 23일) 공식 출시

OpenAI가 2026년 4월 23일, 최신 AI 모델 GPT-5.5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GPT-5.4 출시 후 불과 6주 만의 업데이트인데요, OpenAI는 이번 모델을 "역대 가장 똑똑하고 직관적인 모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GPT-5.5 주요 특징

GPT-5.5는 세 가지 변형 모델로 출시됩니다.

  • GPT-5.5 — 표준 모델
  • GPT-5.5 Thinking — 확장 추론(Extended Reasoning) 모델
  • GPT-5.5 Pro — 최고 정확도 모델

OpenAI가 강조한 GPT-5.5의 핵심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드 작성 및 디버깅
  • 온라인 리서치
  • 데이터 분석
  • 문서·스프레드시트 생성
  • 소프트웨어 직접 조작 (컴퓨터 사용)
  • 여러 도구를 넘나들며 작업 완료까지 자동 수행

특히 에이전트 코딩, 컴퓨터 사용, 지식 작업, 수학·과학 연구 분야에서 큰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GPT-5.4 대비 환각(Hallucination)이 60% 감소한 점도 눈에 띕니다.


벤치마크 성능

GPT-5.5의 주요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 SWE-bench: 88.7% (코딩 벤치마크)
  • MMLU: 92.4% (범용 지식)
  • FrontierMath Tier 4: 39.6% (GPT-5.5 Pro 기준)

특히 FrontierMath Tier 4에서 GPT-5.5 Pro가 39.6%를 기록했는데, Anthropic의 Claude Opus 4.7이 22.9%인 것과 비교하면 거의 2배에 가까운 점수입니다. 브라우저 벤치마크에서는 역사상 최초로 90%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경쟁 모델과 비교

현재 AI 모델 경쟁 구도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코딩 — GPT-5.5가 SWE-bench 88.7%로 Claude Opus 4.6(80.8%)을 역전
  • 추론 — Gemini 3.1 Pro가 ARC-AGI-2 77.1%, GPQA 94.3%으로 여전히 강세
  • 수학 — GPT-5.5 Pro가 FrontierMath에서 압도적
  • 비용 효율 — Gemini Flash, Claude Sonnet 4.6이 가성비 우위

가격 — API 비용 2배 인상

성능은 올랐지만, 가격도 함께 올랐습니다. GPT-5.4 대비 토큰당 가격이 2배로 인상되었습니다.

모델입력 (100만 토큰)출력 (100만 토큰)
GPT-5.4 (기존)$2.50$15.00
GPT-5.5$5.00$30.00
GPT-5.5 Pro$30.00$180.00

Batch API를 사용하면 표준 가격의 50%에 이용할 수 있고(24시간 내 처리), Priority 요청은 2.5배($12.50 / $75.00)입니다.


이용 가능 범위

  • GPT-5.5 — ChatGPT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
  • GPT-5.5 Pro —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만
  • Codex — GPT-5.5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ChatGPT 구독 플랜에 포함

무료 사용자는 GPT-5.5를 사용할 수 없고, 최소 Plus 구독($20/월)이 필요합니다.


정리

GPT-5.4 출시 6주 만에 GPT-5.5를 내놓은 건 그만큼 AI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입니다. Anthropic Claude, Google Gemini와의 3파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OpenAI가 코딩과 수학 벤치마크에서 다시 1위를 탈환한 모양새입니다.

다만 API 가격이 2배로 뛴 건 개발자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체감 성능이 가격 인상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는 직접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출처:

반응형
반응형

2026년 4월 20일, 애플이 CEO 교체를 발표했습니다. 팀 쿡이 9월 1일부로 CEO에서 물러나고,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후임 CEO로 취임합니다.

스티브 잡스 이후 15년 만의 CEO 교체입니다.


팀 쿡 15년, 숫자로 보는 성과

항목취임 (2011)퇴임 (2026)
시가총액3,500억 달러약 4조 달러 (10배↑)
매출1,080억 달러4,160억 달러 (4배↑)

쿡은 공급망 전문가 출신답게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며 애플을 세계 최고 시총 기업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애플워치, 에어팟, 비전 프로 등 웨어러블 사업을 확장한 것도 쿡 시대의 성과입니다.

다만 AI 분야에서는 구글, 메타, 오픈AI 등 경쟁사에 비해 뒤처졌다는 평가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후임 존 터너스는 누구

  • 나이 — 50세
  • 학력 — 펜실베이니아대 기계공학 전공
  • 애플 경력 — 2001년 입사, 25년차
  • 주요 이력 —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2021년 수석부사장
  • 주도 제품 — 아이패드, 에어팟, 맥북 네오,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 프로

하드웨어 출신 CEO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잡스 이후 운영 전문가(쿡)를 거쳐, 다시 제품 중심 리더로 돌아간 셈입니다.


함께 발표된 조직 개편

터너스가 CEO로 올라가면서 빈자리도 채워졌습니다. 조니 스루지가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O)로 승진해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총괄합니다.

팀 쿡은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완전히 떠나는 건 아니고, 경영 자문 역할을 이어갑니다.


최대 과제: AI 경쟁

터너스의 가장 큰 숙제는 AI입니다. 애플은 시리(Siri)에 LLM을 통합한 Apple Intelligence를 내놨지만, ChatGPT나 Gemini에 비해 한 발 늦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전문가가 CEO가 된 만큼, 자체 AI 칩과 디바이스 성능으로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예상됩니다.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로 승부하겠다는 애플다운 접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글로벌 공급망 불안, 미중 관세 이슈, 비전 프로 후속작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정리

  • 팀 쿡 — 9월 1일 CEO 퇴임, 이사회 의장으로 전환
  • 존 터너스 — 9월 1일 신임 CEO 취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출신)
  • 조니 스루지 —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CHO) 승진
  • 핵심 과제 — AI 경쟁력 확보

15년 만의 교체인 만큼 애플의 방향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됩니다.

반응형
반응형

프로젝트에 검색 기능을 넣으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Elasticsearch입니다. 그런데 소규모 프로젝트에 Elasticsearch는 솔직히 과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검색 기능을 붙이면서 Meilisearch를 적용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소규모에는 Meilisearch가 압도적으로 편했습니다.


Meilisearch가 뭔가요

Rust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검색 엔진입니다. Elasticsearch처럼 전문 검색(Full-text Search)을 지원하지만, 설치와 사용이 훨씬 간단합니다. 오타 자동 보정(Typo Tolerance)이 기본으로 켜져 있어서 사용자가 "Pytohn"이라고 검색해도 "Python" 결과를 보여줍니다.


핵심 비교

항목MeilisearchElasticsearch
언어RustJava
설치 시간1분 (curl 한 줄)30분~1시간 (JVM + 클러스터 설정)
메모리 사용~50MB최소 1~2GB (JVM 힙)
설정 난이도REST API로 바로 사용인덱스 매핑, 샤드, 레플리카 설정 필요
오타 보정기본 지원별도 설정 필요
검색 속도50ms 이내수십~수백ms
한국어 검색지원 (내장 토크나이저)nori 플러그인 설치 필요
라이선스MITSSPL (제한적)
적합한 규모소~중규모대규모, 로그 분석

Elasticsearch가 과한 이유

Elasticsearch는 강력하지만 소규모 프로젝트에는 부담이 큽니다.

  • JVM 메모리 — 기본 힙만 1GB. VPS 1대에 올리면 다른 서비스 돌릴 여유가 없습니다.
  • 클러스터 개념 — 노드, 샤드, 레플리카 등 검색 데이터 몇천 건에는 불필요한 개념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 운영 비용 — 인덱스 관리, 매핑 최적화, 버전 업그레이드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 한국어 처리 — nori 플러그인을 따로 설치하고 매핑에 analyzer를 지정해야 합니다.

블로그 글 검색이나 상품 검색처럼 데이터가 수만 건 이하라면 Elasticsearch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Meilisearch를 선택한 이유

사이드 프로젝트에 게시글 검색 기능을 붙이면서 처음에는 Elasticsearch를 세팅했습니다. VPS 메모리가 2GB인데 Elasticsearch만 올리니까 나머지 서비스가 뻗더군요.

Meilisearch로 교체한 뒤 달라진 점입니다.

  • 메모리 — 50MB 정도만 차지합니다. 같은 VPS에서 다른 서비스들과 여유롭게 공존합니다.
  • 설치 — curl 한 줄이면 끝입니다. JVM 설치도, 클러스터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 스키마 — JSON 넣으면 자동 인덱싱됩니다. 매핑 정의가 필요 없습니다.
  • 오타 보정 — 따로 설정한 게 없는데 기본으로 동작합니다. "파이선"으로 검색해도 "파이썬" 결과가 나옵니다.
  • 검색 속도 — 체감상 Elasticsearch보다 빨랐습니다. 공식적으로 50ms 이내를 보장합니다.
  • REST API — 직관적이라 문서를 거의 안 봐도 됩니다.

그래도 Elasticsearch가 나은 경우

Meilisearch가 만능은 아닙니다.

  • 복잡한 집계(Aggregation) — 통계, 그룹핑 같은 분석 쿼리는 Elasticsearch가 훨씬 강력합니다.
  • 로그 분석 — ELK 스택(Elasticsearch + Logstash + Kibana) 조합은 대체할 게 없습니다.
  • 대규모 데이터 — 수백만 건 이상이면 Elasticsearch의 분산 처리가 필요합니다.
  • 복잡한 쿼리 — 다중 조건 필터링, bool 쿼리 등은 Elasticsearch의 쿼리 DSL이 더 유연합니다.

결론

  • 게시글, 상품, 문서 검색 같은 소규모 프로젝트Meilisearch
  • 로그 분석, 대규모 데이터, 복잡한 집계 → Elasticsearch

수만 건 이하 데이터에 Elasticsearch를 올리고 있다면 Meilisearch로 바꾸는 걸 추천합니다. 설치 1분, 메모리 50MB, 검색 50ms. 안 쓸 이유가 없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영상 프레임 보간 AI인 RIFE를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프레임 사이사이에 AI가 중간 프레임을 생성해주기 때문에 슬로우 모션을 걸어도 끊기지 않습니다.

RIFE 다운로드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1. CUDA/PyTorch (NVIDIA GPU)

pip install torch torchvision pillow

모델 파일은 RIFE GitHub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train_log 폴더에 RIFE_HDv3.py와 체크포인트 파일이 필요합니다.

2. ncnn-vulkan (AMD 등 모든 GPU)

rife-ncnn-vulkan releases에서 exe 파일을 받으면 됩니다.

별도 파이썬 패키지 설치 없이 subprocess로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1단계: FFmpeg로 프레임 추출

먼저 영상을 JPG 프레임으로 쪼갭니다.

import subprocess

FFMPEG = 'ffmpeg.exe 경로'

subprocess.run([
    FFMPEG, '-y',
    '-hwaccel', 'cuda',
    '-i', '입력영상.mp4',
    '-qscale:v', '2',
    'temp/in/%08d.jpg'
])

-hwaccel cuda는 GPU 디코딩 가속 옵션입니다. 없어도 동작하지만 속도 차이가 꽤 납니다.

-qscale:v 2는 JPG 품질 설정으로 낮을수록 고품질입니다.

2단계: RIFE 프레임 보간

CUDA 방식

import torch
from torchvision import transforms
from PIL import Image
from train_log.RIFE_HDv3 import Model

# 모델 로드 (최초 1회)
model = Model()
model.load_model('rife_model/train_log', -1)
model.eval()
model.device()
torch.set_grad_enabled(False)

# 프레임 보간
frames = sorted(Path('temp/in').glob('*.jpg'))
multiply = 8  # 프레임 8배
idx = 0

for i in range(len(frames) - 1):
    img0 = transforms.ToTensor()(Image.open(frames[i])).unsqueeze(0).cuda().half()
    img1 = transforms.ToTensor()(Image.open(frames[i+1])).unsqueeze(0).cuda().half()

    # 원본 프레임 저장
    Image.open(frames[i]).save(f'temp/out/{idx:08d}.jpg', quality=95)
    idx += 1

    # 중간 프레임 생성
    for ti in range(1, multiply):
        t = ti / multiply
        mid = model.inference(img0, img1, t)
        transforms.ToPILImage()(mid.squeeze(0).float().clamp(0,1).cpu()) \
            .save(f'temp/out/{idx:08d}.jpg', quality=95)
        idx += 1

핵심은 model.inference(img0, img1, t) 한 줄입니다. t값(0~1)에 따라 두 프레임 사이 원하는 위치의 중간 프레임을 생성해줍니다.

ncnn-vulkan 방식

RIFE_NCNN = 'rife-ncnn-vulkan.exe 경로'
MODEL_PATH = 'rife-v4.6 모델 폴더'

frame_count = len(list(Path('temp/in').glob('*.jpg')))
target = frame_count * 8  # 8배 보간

subprocess.run([
    RIFE_NCNN,
    '-i', 'temp/in',
    '-o', 'temp/out',
    '-n', str(target),
    '-m', MODEL_PATH,
    '-g', '0',           # GPU 번호
    '-j', '8:8:8',       # 스레드 수
    '-f', '%08d.jpg'
])

exe 파일 하나로 끝나서 환경 세팅이 훨씬 간단합니다.

3단계: FFmpeg로 슬로우 모션 인코딩

original_fps = 30
multiply = 8
slow_factor = 2
output_fps = original_fps * multiply / slow_factor  # 120fps

subprocess.run([
    FFMPEG, '-y',
    '-framerate', str(output_fps),
    '-start_number', '0',
    '-i', 'temp/out/%08d.jpg',
    '-an',
    '-c:v', 'libx264',
    '-crf', '23',
    '-preset', 'veryslow',
    '-pix_fmt', 'yuv420p',
    '-movflags', '+faststart',
    'output/result_rife8x_slow2x.mp4'
])

출력 FPS 계산이 포인트입니다. 30fps 원본을 8배 보간하면 240fps 분량의 프레임이 생기는데, 이걸 120fps로 재생하면 2배 슬로우가 됩니다.

주의사항

  • 장면 전환(컷)이 있는 구간은 프레임이 깨집니다
  • 원본 FPS가 높을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 배수가 높을수록 처리 시간이 비례해서 늘어납니다
반응형
반응형

일반 스피커를 쓰기엔 소리가 너무 크고

이어폰을 쓰기엔 귀도 아프고 줄도 거추장 스럽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기엔 배터리가 오래 못가고

이래 저래 문제가 많은데 이 모든걸 해결해줄 제품을 찾다가 알게된 넥스피커

말그대로 목에 거는 스피커 입니다

블랙과 그레이가 있었는데

알리에는 그레이가 훨씬 싸네요

이래 저래 할인 받아서 8,500원에 샀습니다 +_+

오~ 생각보다 큽니다

플레이 시간 10시간 가량이라고 스펙에 적혀 있습니다

10시간이면 충분하죠 

블랙보다 그레이가 더 이쁜것 같은데 왜 싼지는 모르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폐 배터리 수거함에서 영롱한 노란색 발견

샤오미 20000mAh 보조 배터리 입니다

휴대폰 충전을 해보니 일정시간마다 충전이 끊어졌다 

붙었다 합니다

그러면 까야죠

LGEBF1L1865 배터리 6개를 득템 했습니다

경험상 요즘 샤오미 보조배터리는 파우치 배터리가 불량이 많습니다

저시절 18650 배터리는 좋았죠 일본 한국 배터리 셀 넣어주고 저렴해서

인지도를 쌓았으니까요

반응형
반응형

이제는 제대로 동작하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귀해졌습니다

전기좀 먹는 마이크로5핀 블랙앤데커 선풍기를 쓰고 있는 관계로

하나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이건 알리에서 저가형 기기들 사면 주는 피복만 두꺼운 마이크로 5핀 케이블입니다

이런 케이블은 동작 확인용 정도일뿐 충전속도도 엄청 느리고 

선풍기는 구동 자체가 안됩니다

잘 모아두면 이럴때 요긴하게 마이크로 5핀 커넥터를 남기고 떠나줍니다

니퍼로 잘라서 마이크로 5핀 커넥터만 추출해 줍니다

추출한 커넥터입니다 데이터 단자는 없고 전원 공급용 단자만 두개 있습니다

인터넷에 마이크로 5핀 커넥터 단자도를 보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잘 구별해줍니다

집에 찾아보면 예전 카메라에 쓰던 USB 미니 5핀, 프린터에 쓰던 B타입 등등 많습니다

이런 케이블들 전원선이 실하고 좋습니다

잘라서 납땜해줍니다

절연을 위해 플러스 마이너스 사이를 글루건으로 채워주고 

수축튜브를 씌워주면 끝납니다

전기 많이 땡겨 쓰는 선풍기도 잘 돌아가네요

반응형
반응형

요즘 항상 켜두는 나스와

백업용 하드 빵빵 필요할때만 켜서 백업하는 나스 두대로 나누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백업용 나스의 인터넷 연결 속도가

처음 연결시는 1Gbps로 잘 연결되다가 

속도가 떨어져서 보면 어느새 100Mbps로 돌아가 있습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 랜선이나 꽂았더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꼭 케이블에 적힌 Cat 5 이상 인증받은 케이블을 사용하세요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아무생각이 없었던 제 잘못입니다 ㅋㅋ

Cat 5e 케이블로 바꾸고 정상적으로 내부망 기가 속도가 잘 나옵니다

 

궁금한 김에 인증이 없는 케이블 잘라봤습니다

랜선이 연선인건 처음봅니다

케이블 색깔도 지 맘대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string url = "크롤링한 url"

HtmlAgilityPack.HtmlDocument doc = new HtmlAgilityPack.HtmlDocument();
HtmlAgilityPack.HtmlWeb web = new HtmlAgilityPack.HtmlWeb();            
doc = web.Load(url); 

 

위와 같이 특정 url을 크롤링 하던중 "굥" 같은 특이한 한글이 ㅁㅁ 처리 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던중 가장 간단한 해결법을 찾아 메모겸 정보 공유를 위해 올립니다

web.OverrideEncoding = Encoding.Default;

한줄 추가해 주면됩니다 

Encoding.UTF-8은 의외로 되지 않더라구요

위와 같이 한줄 추가 하고 해결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알리 천냥마트 LED등 받자 마자 배를 따줍니다

역시나 HONGLI 가벼운 배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토향기 맡고 힘내라고 중국산 FST 2400mAh 중방 배터리 준비해줍니다

 

알리 천냥마트에서 9천원 특가로 구매한 스폿 용접기로

플러스 마이너스 단자에 니켈조각을 붙여줍니다

배터리 단자보다 니켈에 납땜하기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이 스폿기 가성비로 평이 좋았는데

저는 좀 별로인것 같습니다 배터리 단자와 니켈이 밀착이 조금만 안되어도

구멍이 숭숭 나고 열화도 있습니다

단계를 낮추면 또 붙지 않습니다

니켈은 0.15T를 사용했습니다

여차 저차 해서 붙였습니다

아이다 전담에서 추출한 충전겸 1셀 보호 회로를 중간에 넣어 줬습니다

기존에 LED등에 붙은 기판이 배터리 보호를 해줄수도 있겠지만

알수 없으니 넣어줍니다

불 잘 들어오네요 

반응형
반응형

파워에서 팬을 분리 합니다

80미리팬입니다 교체해주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돈이 없으니 열심히 닦아 줍니다

열풍기나 헤어드라이기로 열좀 주고 스티커 반만 떼줍니다

여기가 아닙니다

다시 덥고 반대편 스티커 떼줍니다

알리 천냥마트 낚시릴 베어링 오일 & 구리스 세트입니다

전 이걸 써보기로 합니다

팬 회전시 고열이기 때문에 자동차 엔진오일이나 미션오일이 좋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거 써보고 또 소리 나면 나중에 고려해 보겠습니다

다시 조립해주면 끝

팬 베어링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11번가 SM-T409S 공구 박스 18,110원 + 택배 3천원

알리 20인치 공구박스 10.58달러

외관 비교입니다 알리가 좀더 뚱뚱하네요

상판 스테인리스 마감도 알리는 없습니다 몸통만 통스테인리스 입니다

둘다 바닥은 플라스틱으로 리벳연결입니다

가로 길이 비교

11번가 SM-T409S 공구 박스 46cm

알리 20인치 공구박스 44cm

세로 길이 비교

11번가 SM-T409S 공구 박스 22cm

알리 20인치 공구박스 18cm

 

높이 비교

11번가 SM-T409S 공구 박스 19.5cm

알리 20인치 공구박스 20cm

알리 20인치 공구박스 .내부 사이즈

내부 입구 가장 좁은 턱 기준입니다

가로 42cm 세로 20cm 높이 12cm

높이는 뚜껑에 높이도 있기 때문에 좀더 여유가 있습니다

11번가 SM-T409S 공구 박스 .내부 사이즈

내부 입구 가장 좁은 턱 기준입니다

가로 43cm 세로 16cm 높이 15cm

알리공구박스보다 뚜껑 높이에 여유가 없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작은 따님 쿠로미 물병이 꽉 닫아도 물이 조금씩 흐릅니다

물병으로써 인생은 끝나고 배터리를 넣어 보기로 합니다

구성품입니다

1. 쿠로미 물병

2. 29E 삼성 18650 배터리 15개

3. C타입, A타입 고속충전 시거소켓

4. LED 스위치

5. 5.5 DC 잭

6. 3S 20A BMS

유튜버 자작꾼님 2단 텀블러 배터리 3S4P 구성을 참고하여

3S5P로 자리 잡아 봅니다

https://youtu.be/V1ugnD1p234?t=628 참고한 유튜브 링크입니다

스폿치고 접어서 2단으로 구성후 

중간에 이산가족이 된 +단자는 전선 두줄로 이어줬습니다

배터리 최고 상단에 손잡이를 만들어 주고 꾸역 꾸역 밀어 넣습니다

DC잭 넣엊줍니다

잘 장착 되었습니다

LED 스위치 넣어줍니다

C타입, A타입 고속충전 시거소켓 장착해 줍니다

물병 뚜껑 닫아 주면 이쁩니다

시거소켓이 아래에 배터리랑 간섭이 생깁니다

아래를 까줍니다

 

+단 스프링도 잘라줍니다

그리고 배선 연결해줍니다

완성입니다

둘째 따님이 목빠지게 기다리다 완성되고 바로 가져갔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파는 누드 보조배터리 케이스가 충방전 회로의 성능도 좋고

만들어 두면 모양도 이쁩니다

 

그래서 몇개 구매 했습니다

 

배터리는 별도이며 21700 2개나 18650 2개가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용량이 21700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 21700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폿 용접기로 1S2P 병렬로 두개를 연결해 줍니다

스폿 용접기가 없으면 전선을 사용해서 납땜으로 연결해 주셔도 됩니다

스폿 용접한 니켈 플레이트 가운데에 전선을 연결해주고 기판과 납땜해 줍니다

기판과 닿는 부분에 쇼트가 발생할수 있으니 캡톤 테이프로 절연해 줍니다

제일 먼저 스트랩을 끼워줍니다

다 조립하고 나서 빼먹은걸 알게 되면 다시 다 뜯어야 합니다

전원 버튼을 넣어주고 배터리를 넣고 기판을 살포시 올려줍니다

상판을 정확하게 맞추어 힘을 줘서 눌러줍니다

빈틈없이 들어가면 정상입니다

전원 버튼이랑 나사가 너무 작습니다

잃어 버리지 않게 조심합니다

저는 전원 버튼 하나를 잃어 버려서 3D 프린터를 이용해 비슷하게 만들어서 뽑았습니다

만든 버튼이지만 딱 맞게 잘 뽑았네요

반대편도 확인해보고 기판을 올려서 실제로 버튼이 잘 눌러지는지 확인후 조립합니다

이 보조배터리는 3D 프린터 커스텀 버튼이 들어간 보조 배터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만들다 보면 

선물용으로 좋은 누드 보조배터리가 완성됩니다

반응형
반응형

알리익스프레스에서 3개 골라로 구매한 USB 4구에 볼트메타 입니다

사고보니 QC 고속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였습니다

요즘 고속충전이 되지 않으면 답답해서 못쓰겠습니다

그래서 악성 재고로 남아 있다가 소형 파워뱅크에 DC 5.5 잭으로 볼트를 확인할수 있는

볼트 메타로 개조해 보기로 합니다

 

이미 볼트 메타가 달려 있기 때문에 시거잭만 DC 잭으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볼트메타를 만들었는데 5V USB가 4개나 달려 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선녀로 보이네요

뚜껑을 따줍니다

뿌셔지지 않게 조심히 뽑아 올립니다

앞부분을 요 DC 5.5 잭으로 변경해 줄겁니다

뒤에 플라스틱 손잡이를 풀어주면

이렇게 생겼어요

 

짧은게 플러스, 긴게 마이너스 단자입니다

DC잭이 나올수 있게 앞부분 구멍을 넓혀 줍니다

완전 순정같이 이쁘게 딱 나왔죠?

전선을 연결해 주고 수축튜브로 감싸줍니다

회로에 달려 있던 플러스부분 스프링과

마이너스 부분 철판을 떼어주고 DC잭 전선을 납땜해 줍니다

요렇게 다시 집어 넣을 예정입니다

회로 기판과 쇼트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글루건을 덕지 덕지 발라줍니다

이쁘게 다시 심어주고 작동확인 

안됩니다

지금이 딱 이쁘고 좋은데 DC잭의 앞으로 나온 길이가 너무 짧습니다

케이스에서 다시 뽑아서 작동확인

잘됩니다

DC잭의 길이가 짧은게 문제가 맞나 봅니다

누드 테스트에선 볼트메타 문제없이 잘 나오네요

이제부터 산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DC잭을 다시 회로에서 뜯어낸다음 

손잡이 부분을 씌워주고 손잡이 넓이 많큼 앞부분을 더 넓혀 줍니다

다시 회로 기판에 납땜했습니다

넓힌 앞부분으로 손잡이까지 나오게 쭉 뽑아 줍니다

순정같지 않고 못생겨졌습니다

하지만 잘되죠

요렇게 마무리 합니다

 

앞으로 만드는 소형 뱅크들은 자체에 볼트메타를 심지 않고 

좀더 심플하게 만들고

필요시에 이 제품으로 볼트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한동안 쓰지않던 프로젝트를 소스트리에서 다시 ADD 했더니 

code 128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대략 읽어 보면 

git config --global --add safe.directory [추가한 프로젝트 폴더 경로] 를 소스트리 터미널을 열어서

쳐주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git config --global --add safe.directory E:\work\프로젝트폴더

이렇게 입력하니 동일한 에러가 발생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소스트리의 터미널은 참 리눅스와 닮아 있습니다

그래서 리눅스 처럼 폴더 경로를 입력해 봅니다

 git config --global --add safe.directory E:/work/프로젝트폴더

잘됩니다

 

차이점을 발견 하셨나요?

윈도우는 경로를 \로 표시합니다

리눅스는 경로를 /로 표시합니다

 

저와 같은 문제를 겪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중고 18650 배터리를 재활용 하다 보면 

기존에 씌워진 수축튜브가 너덜 너덜해져서 교체해 줘야 할때가 있습니다

 

저는 투명 수축튜브를 선호합니다

투명 수축튜브만 씌워줘도 누드 배터리 느낌이 나서 좋지만

기존에 뜯어진 수축 튜브를 제거하지 않고

그위에 투명 수축 튜브를 씌워주면 같은 종류의 배터리 구분을 눈으로 쉽게 할수 있습니다

따로 배터리 종류와 용량을 네임펜으로 마킹하지 않아도

기존에 프린팅된 글자들도 그대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66 달러에 구입한 소형 거품기 충전식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작업해 봅니다

 

분해해 보니 내부 공간이 마땅치 않습니다

 AIDA 전자담배에서 분해한 리튬이온 충전 배터리를 활용해 보기로 합니다

 
 

뒤에 일반 건전지를 직렬로 이어 주는 철판은 필요없어서 제거해 줬습니다

 

AIDA 전자담배 배터리와 또 다른 전자 담배에서 추출한 충전 모듈을 넣어 줬습니다

 

한쪽엔 배터리 한쪽엔 충전 모듈을 넣어 주고 마이크로 5pin USB 충전 구멍을 위해

바깥쪽에 인두기로 살짝 구멍을 내 줍니다

 

글루건으로 마감해 줬습니다

 

 

뒤 뚜껑이 딱 맞게 닫힙니다

 

 

충전 테스트 완료

LED 구멍은 따로 뚫어 주지 않았지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제 완성하고

성능 테스트를 해봅니다

달고나 커피 만들기

1. 믹스 커피를 2개 뜨거운물은 작게 해서 꾸덕해 질때 까지 거품기를 작동해 줍니다

2. 찬 우유를 200ml 정도 유리컵에 담아 줍니다

3. 그 위에 거품을 낸 믹스 커피를 숟가락으로 긁어서 우유 위에 올려줍니다

 

 

결과물입니다

흘러 내리는 비주얼이 좋습니다

코로나 시절에 유행하던 달고나 커피 12V 보쉬 드라이버로 휘핑해서

만들어 먹어 봤었던걸 이제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ㅋㅋ

 

반응형
반응형

 

 

다이소에서 죽통을 사왔습니다

5천원이나 합니다

최저가로 DIY 생활을 즐기는 저에게 너무 비싼 아이템입니다

그렇지만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큰맘먹고 사봤습니다

 

오늘은 전에 만들었던 유산균뱅의 종이통을 다이소 죽통에 이식할 예정입니다

 

죽통의 보온력을 높이기 위해 2중 구조로 뚜껑이 되어 있습니다

안쪽 뚜껑을 구멍뚫어줍니다

 

구멍 사이를 니퍼로 잘라 따줍니다

이렇게 해야 상판에 작업하기 편해요

 

달아줄 부품을 준비 했습니다

이번엔 심플하게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미니 전압계도 달지 않겠습니다

 

QC 고속충전 모듈, 5.5 DC잭, LED 전원 스위치 를 준비했습니다

 

 

유산균뱅에서 배터리를 꺼내줍니다

처음에 맥뱅을 만들기 위해서 팩을 만들었으나 너무나 뚱뚱한 돼지라 맥뱅이 되지 못한

불쌍한 배터리 입니다

마땅한 케이스를 찾지 못해 유산균뱅으로 살다가

이번에 죽뱅으로 갑니다

 

 

뚜껑에 부품을 실장해 줍니다

QC 고속충전 모듈도 USB 구멍을 뚫지 않고 안쪽에 넣어줄 예정입니다

 

안쪽에 넣어둔 QC 고속 충전 모듈에 바로 고속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 주고

수축 튜브로 마감해 절연을 해줍니다

 

 

맥뱅에는 못넣었지만

죽뱅에는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절연을 위해 키친타올을 빽빽하게 둘러주고 죽뱅안에 넣었습니다

 

 

 

 

USB-C 타입을 들어갈 정도만 구멍을 뚫어 케이블을 빼주고

완성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QC고속 충전 모듈이 켜지고 핸드폰을 충전할수 있습니다

5.5DC잭은 전원 버튼을 통하지 않고 바로 BMS에 연결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충전과 방전을 DC잭을 통해서 할수 있습니다

 

 

손잡이 까지 있는 케이스라 맥뱅보다 상판도 매끄럽게 작업할수 있어서 좋지만

5천원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케이스가 비싸네요 ^^

 

반응형
반응형

 

 

블랙앤데커사의 히트작 일명 호루라기 청소기

싸고 강력하고 흡입력 좋고 소리가 겁나게 시끄럽습니다

 

그런 청소기가 오래쓰니 3분도 안되서 소리가 약해지고 5분도 안되서 꺼져버립니다

이제는 배터리를 보내줘야 할때입니다

 

18V 라고 적혀있네요

요즘 나오는 호루라기 청소기는 20V 라고 적혀 있는데

어짜피 껍데기 바꾸고 표기법 바꾼 상술이고 같은 제품입니다

 

배터리 5개 직렬입니다

3.7V*5 = 18.5V

4.2V*5 = 21V

 

공칭전압으로 계산

만충전압으로 계산의 차이이고 마케팅을 위한 표기겠지요

 

안쪽에 나사 두개를 풀어줍니다

 

그리고 열면 열립니다

스펀지 같은 재질로 절연되어 있네요

 

뜯어 줍니다

 

기판과 연결된 니켈을 니퍼로 잘라줍니다

 

니켈이 엄청 두껍습니다

 

저는 0.2T 니켈을 준비했는데 미안해 질만큼 0.2T 보다 기존게 두껍네요

 

양쪽면을 사진 찍어둡니다

나중에 + - 배열이 헷갈리면 사진을 보고 확인 하시면 됩니다

 

고방 배터리를 써주면 좋겠지만

용량이 넉넉한 고방 배터리가 없어서

 

중방 파라소니BD 배터리로 준비했습니다

 

용량도 제가 가진 고방 보다 높기도 하고

중방도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실험정신으로 도전해 봅니다

 

안되면 다시 뜯어서 고방 넣으면 되죠 ㅋㅋ

 

스폿기를 준비합니다

알리 판매자가 상판 색깔 파란색인데 괜찮아?

라고 물어봐서 괜찮다고 하니

 

유니크한 파란색 슈퍼 캐퍼시터 스폿기가 왔습니다

 

성능에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절연링 스티커를 붙여주고 0.2T 니켈을 잘라서 올리고 스폿을 쳐줍니다

 

기판 위치와 배터리 + - 배열이 일치 해야 하기 때문에 꼭 주의해서 배열해 주세요

까먹었으면 아까 찍어둔 사진을 참고하세요

 

기존에 니켈을 잘라 버렸으니 저는 전선을 이용해서 납땜해 줬습니다

5S의 최종 +단자와 -단자는 전력이 많이 흐르니 두꺼운 배선으로 준비해주세요

 

나머지 단자는 BMS의 전압 체크용이기 때문에 적당히 얇은 전선을 사용해도 됩니다

 

캡톤 테이프로 절연하고 다시 넣어주고 마무리 합니다

 

 

블랙앤데커 호루라기 배터리는 중방 배터리로도 구동이 가능한가?

결론은 처음 샀을때와 같은 강력한 쌔기로

처음 샀을때 보다 더 오래가는 청소기가 되었습니다

 

기존 배터리는 LGDAHB71865로 검색해 보니 용량이 1500mAh 라고 하네요

바꿔준 배터리는 파라소니 NCR18650BD 배터리로 다이조아 카페에서 구입한 라임 킥보드 중고 배터리팩을

분해해서 얻은 것입니다

 

새것의 경우 3180mAh 용량으로 검색이 되네요

중고 배터리는 방전 테스트를 해보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2800mAh 이상 나오네요

 

이론상 새로 샀을때 보다 두배정도 오래 갈것 같네요

 

와이프 만족도 최극상 DIY 입니다

청소기도 고쳐주고 청소기도 제가 밀고 ㅠ.ㅠ 또르륵

 

반응형
반응형




다이소에 파는 천원 공구통에 18650 배터리가 세워서 딱 요렇게 들어갑니다

3S8P = 24개 입니다




가난한자의 스폿지그

나무 젓가락에 딸들 머리 고무줄로 묶어서 배터리를 잡아주고


스폿을 쳐줍니다

1S8P씩 만들어서 3개를 합치면 편합니다



전선 연결할 단자를 좀더 길게 빼주고

스티커로 절연도 꼼꼼하게 해줍니다



배터리 팩 완성

캡톤테이프를 꼼꼼히 붙여줍니다



BMS 올라갈 자리에 종이 절연 스티커를 크게 붙여줍니다



생각해 보니 단자가 하나 모자라네요?

니켈을 연장해 줬습니다 ㅋㅋ



파워뱅크는 스마트폰 충전용으로만 쓸 예정이라 3S 20A BMS를 달아줬어요



이제 섬유테이프로 짱짱하게 배터리 팩을 마무리 해줍니다



다이소 천원 공구통에 쏙 들어가죠?

딱 맞춤 케이스네요


충전도 잘됩니다



스마트폰 고속 충전 모듈을 심어 줬습니다

나중에 단자가 모자라면 오른쪽에도 하나더 심어 줘야겠습니다



소형 전압계를 달고 5.5 DC 단자를 충전을 위해 달아줬습니다

배터리팩이 딱 맞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높이가 높은 LED 전원 버튼을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똑딱이 전원 버튼을 달아줍니다


충전할때 3S 인지 4S인지 헷갈리지 않게 라벨지로 3S 12.6V를 적어줬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높이가 높은 부품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고속 충전 모듈도 납짝한걸 골라 옆으로 구멍을 내줬습니다


글루건으로 열심히 절연해 줍니다



옆에서 봤을때 높이가 뚜껑의 높이 밑으로 내려오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DC 5.5mm 충전 단자도 옆으로 뚫어 줍니다


반응형
반응형

콩나물 블루투스 이어폰은 애플이 와따지만 가격도 와따인지라



그간 QCY Q17 커널형 이어폰을 써왔습니다

근데 어렸을때 부터 도끼 유선 이어폰만 써온 저에게는 커널형 이어폰은 고욕이였습니다



무선이 대세인 요즘에도 업무용으론 크레신 도끼 유선 이어폰을 썼습니다



애플 이어팟 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때 알리에서 보였습니다 

레노버 콩나물 블루투스 이어폰 X16




그래서 샀습니다 

요즘 중국산들 가격이 너무 좋습니다

레노버도 한때 프로그램 짜는 아재들 사이에서 최고로 쳐주던 노트북 회사인데 중국에 넘어가서 시들해졌지만

빨콩 키보드 맛들린 아재들은 버릴수 없는 회사죠

레노버, hp, dell 노트북 가진 아재들은 스타벅스 출입금지





$9.25 달러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결제하니 12,906원이 결제 되었습니다

요즘 환률 올라서 뭐 하나 지르기 겁나네요 ㅋ



11월 10일 주문해서 오늘 12일 도착했습니다

이제 알리배송은 시켜놓고 잊어 버리면 온다는 말은 옛말이 됐습니다


구성품 조촐하고 좋습니다

본체, 케이블, 설명서


조약돌 디자인입니다

작고 아담합니다


콩나물 시루에 콩나물 두줄기


레노버 글자가 적힌것과 안적힌것 두개중에 랜덤 발송이라더니

스타벅스 입구컷 당하게 ㅠ.ㅠ

적힌게 와 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보면 이어팟 같고 그랬어야 되는데

누가봐도 레노버입니다


기존에 쓰고 있지만 제 귀에 맞지 않고 끼고 있으면 슬금 슬금 기어 나와서 빠지던 QCY Q17과 크기 비교



음질 만족합니다

지금 일할때 쓰는 크레신 도끼 유선 이어폰 보다 훨씬 음질이 좋네요



이제 유선의 시대는 가고 무선의 시대가 왔습니다



제발 귀에서 터지지만 마라



만족스럽습니다 

이기기 저기기 페어링 하기 귀찮으니 싸게 여러개 사서

핸드폰에 하나 페어링

작업 PC에 하나 페어링

테블릿에 하나 페어링 



이런식으로 써도 이어팟 보다 쌉니다 ^ㅡ^

반응형
반응형

그동안 다이소 납땜기와 다이소 실납

그리고 알리에서 구매한 저렴한 실납 등을 사용해 왔습니다.

키보드 축교환 같은 간단한 납땜을 하는데는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요즘 파워뱅크와 배터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인두기에 대한 목마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질렀습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인두기 GVDA사의 GD318

5만원대 후반에 구입했는데

요즘은 환율이 올라 6만대가 될수도 있겠네요

알리에서 구매했습니다

이제 인두기에 대한 목마름이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냉납 현상과 납이 잘 녹지 않아

인두팁을 계속 교체하는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나 납땜에 소질이 없는건가?

그런 생각을 하던중 알리에서 구매한 저렴한 실납도 모두 사용했습니다

이제품은 인두기를 구매할때 번들로 같이 왔습니다

이제 이제품을 사용해 보고 알았습니다

내가 납땜을 못하는게 아니였구나 

그동안 사용했던 실납이 구렸구나

이 제품은 정말 빠르게 녹고 전선을 촉촉하게 적셔줬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제품을 구매할 길이 없었습다

 

이제 실납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닭게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많은 DIY 인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실납은 희성납

희성소재, 지금은 LT소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과감하게 실납에 투자해 보기로 합니다

 

납에는 유연납과 무연납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건 유연납입니다

무연납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녹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납땜 초보에게는 좀더 편합니다

대신 납이 합류되어 있어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하루종일 납땜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유연납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실납은 썩지 않습니다

평생을 두고 쓰기 위해 1kg을 주문했습니다

 

22년 7월 1일 생산분

따끈 따끈 합니다

양이 어마 어마 합니다

 

사용후 결론입니다

번들 제품도 잘 녹아서 좋았지만

이제품은 한단계 더 좋습니다

실납안에 함류된 페이스트의 성분이 좋은 탓인지

기판위에 대충 납을 녹여도

내가 생각한 기판 포인트를 찾아가서 물방울 모양으로 동그랗게

납이 딱 올라갑니다

 

 

이렇게 좋은것을 고수들은 자기들 끼리만 사용하고 있었군요

이제 납땜할때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 들것 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얼마전부터 샤오미 보조배터리가 충전을 위해 폰을 꽂으면 5간 충전이 되다가 

충전이 멈춰 버립니다

수리를 위해 우선 뒤쪽 스티커를 제거해 줍니다

생각보다 이 스티거 제거가 힘듭니다

얇은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잘 꽂아 넣어 봅니다

스티커를 제거하면 나사가 두개 보입니다

나사 두개를 풀어줍니다

나사를 풀어서 플라스틱을 제거하면 이렇게 배터리가 살짝 보입니다

배터리에 손상이 가지 않게 뭉둥한 플라스틱으로 밀어줍니다

요만큼 앞으로 나왔습니다

잡고 당겨줍니다

두툼한 10000mAh 짜리 폴리머 배터리가 보입니다

회로에 나사 두개를 제거해줍니다

요 회로로 교체해줄 예정입니다.

알리에서 샀습니다.

QC 충전을 지원하고 마이크로USB, USB-C 타입 모두 지원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잘 확인하고

안전을 위해 배터리에도 플러스 마이너스를 써줍니다

교체할 회로가 더 크기 때문에 윗 부분을 잘라줍니다

교체할 회로의 플러스 마이너스 위치가 반대로 있기 때문에 

전선을 납땜으로 연결하여 회로에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절연은 항상 꼼꼼하게 해주세요 불납니다

교체할 회로에 납땜으로 전선을 연결해 줍니다

충전 테스트!!!!

증상이 동일합니다

5초 있다가 꺼져버립니다

회로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원래 회로에 파워서플라이를 이용해서 전원을 넣고 테스트 해봅니다

잘됩니다.

회로는 문제가 없었어요.

그럼 배터리 문제겠죠? '-' ;;;;;

 

수리 실패!

사이즈 맞는 배터리를 찾으면 다시 수리해봐야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16S4P 킥보드 배터리 팩입니다

60V 고성능 킥보드에 쓰이는 배터리 팩입니다

열심히 분해를 해줍니다

니켈에 손 베일수 있으니 꼭 장갑을 끼고 작업하세요

불꽃쑈

배터리 몸체는 모두가 마이너스극 입니다

플러스극 니켈을 제거할때 니퍼가 배터리 몸체에 수축튜브가 벗겨진 곳에 닿으면 저렇게 불꽃쇼가 발생합니다

18650은 그나마 방전량이 적어서 불꽃쇼로 끝나지만 고방전 폴리머 팩은 니퍼의 대가리가 

몽땅 날아가 버릴수 있습니다

항상 주의 하면서 작업하세요

다이소에서 사온 배터리 보관통에 차곡 차곡 보관 합니다

 

다이소에서 사온 배터리 보관통

양말 속옷 정리 수납박스

품번 : 1009443 

꼭 품번을 확인하세요 한칸에 18650 배터리 18개가 꼭 맞게 들어갑니다.

다이소 수납박스 있는곳에 없으면 양말 코너에 가시면 있습니다 ^^

반응형
반응형

큰 스티로폼 박스에 왔어요
RD6012랑 케이스랑 WIFI 모듈 구성입니다.

볼펜하나 서비스로 주네요 ^^

케이스만 달랑 있어서 RD6012 본체는 어딧지?

케이스 안에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스 상판 하판
그리고 케이스 조립 케이블 
RD6012 본체 박스 입니다


상자 한쪽이 찍혔네요
물건만 문제 없으면 괜찮습니다

입력 60~70V, 0~12A
출력 0~60V, 0~720W

출력은 W로 표시한것 보면 V를 낮추면 A가 10A 이상 나올까요? 
테스트가 필요할것 같네요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완충포장속 안전하게 본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와이파이 모듈과 온도센서 연결 케이블
여분의 단자와 퓨즈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르네요

뒷면에 와이파이 모듈을 연결하고, 수은건전지를 넣을수 있습니다

케이스 조립을 위해 각종 케이블과 전원단자, 스위치 그리고 나사가 들어 있어요.


열심히 뜯어보고 선반행으로 갔네요 
자세한 조립사진은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노란 봉투에 쌓여서 왔습니다.

조금 난해한 속포장

한번에 5개를 샀습니다.

이렇게 사도 배송비 포함 만원이 안되는 알리의 마술

니퍼 날에 조금 검댕이 같은게 묻었지만

괜찮습니다.

싸니까요

날이 딱 맞물리지 않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싸니까요.

 

주로 DIY 하면서 전선 피복 벗기고 

자르고, 

그외 뜯어 낼거 쥐어 뜯고 

낚시가서 낚시줄 자르고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고 있던 피규어 니퍼가 하나 있었는데,

이참에 5개 더 샀습니다.

 

그냥 막쓰는 니퍼로 좋은거 같아요.

 

반응형
반응형

엠스톤 SB74의 경우 분해 하는 자료가 인터넷에 없어서 남겨놓습니다.

해당 키보드는 앞으로 뜯기는 방식이고 나사 3개를 풀면 됩니다.

나사 3개를 풀기위해 Q를 뽑고 Home를 뽑고 8을 뽑아줍니다.

교체할 스페이스바도 뽑았습니다.

 

고장 증상은 스페이스바가 간혈적으로 더블클릭 되어 빈공간이 2칸씩 들어갑니다.

문서 작성중에 은근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나사 위치는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했습니다.

3개를 풀고 위쪽으로 플라스틱 헤라를 넣고 들어주면 앞판이 분리됩니다.

아래쪽에는 걸리는 홈이 있기 때문에 꼭 위쪽으로 헤라를 꽂아주세요.

 

변경할 스페이스바 갈축 버튼입니다.

뒤쪽에 친절하게 SPACE라고 표시 되어 있습니다.

헷갈리지 않고 열심히 인두기로 납을 녹여 스위치를 뽑아줍니다.

 

 

 

왼쪽이 가실분 오른쪽이 오실분

 

스위치를 교체해주고 다시 납땜을 해줍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반응형
반응형

2조각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하나는 인두팁 하나는 본체

무료배송이고 15.31 달러에 샀어요.

3월 4일에 주문하고 3월 17일에 받았습니다.

16 - 24V 5.5 DC 단자를 사용하고 아답터는 미 포함입니다.

집에있는 19V 아답터가 잭 크기가 맞지 않아 아쉬운대로 12V 아답터를 연결했습니다.

전압이 약해서 그런지 에러 문구가 뜨지만 문제없이 온도가 올라갑니다.

 

12V 인지라 온도 올라가는 속도가 더디지만 기존에 쓰던 다이소 인두기 보다 훨씬 빠르고 좋습니다.

다이소 인두기가 5천원인거 치면 처음부터 그냥 알리에서 사세요.

 

뾰족한 타입의 인두팁을 선호 했는데, 유튜브에 전문가들은 다들 칼팁을 쓰시길래

이번에 처음으로 칼팁을 사봤습니다 ^^

 

 

반응형
반응형

액정이 깨지고 터치가 안되는 갤럭시 S9+를 덱스 패드를 이용해 TV에 꽂아 

안드로이드 셋탑박스로 쓰고 있었습니다.

 

덱스 패드 자체에 쿨링팬이 있지만 열이 많이 나고, 만충된 상태에서도 계속 꽂아놓고 쓰다가 보니 어느날

배터리가 부풀어 뒷판이 뜯어져 있었습니다.

 

이대로 쓰면 불날것 같아서 일단 배터리를 제거 합니다.

배터리가 빵빵한게 보이시죠?

이 배터리 윗부분의 보호 회로와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니퍼로 배터리와 연결된 +, - 라인을 조심스럽게 뜯어 내고 배터리는 잘 버립니다.

 

보호 회로의 +, - 라인에 배선을 납땜해 주고 강압 회로를 하나 달아줍니다.

강압회로는 최대한 작은걸 선택하셔야 배터리가 있던 부분에 넣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쓰는 USB 케이블을 하나 잘라 강압회로에 연결해 주고 5V USB 전압을 4V 정도로 낮춰줍니다.

 

이렇게 만든후 켜보니 잘 되다가 리붓 됐다가 잘 되다가 맘대로 입니다.

고민을 합니다.

원인은 집에서 굴러다니는 안쓰는 UBS 케이블을 사용했더니 케이블이 싸구려라 +, - 배선의 굵기가 너무 얇습니다.

전원 공급용이나 고속충전용 케이블등 괜찮은 케이블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너무 싸구려는 오동작의 원인이 됩니다.

 

다시 케이블을 골라 잘라보니 전원 공급용 케이블의 굵기 부터가 다릅니다.

다시 잘 연결해 줍니다.

잘 동작합니다.

 

전압을 적당히 조절해서 94% 정도로 맞춰줬습니다.

 

다시 덱스 패드에 꽂고, 연결해준 USB 케이블은 220v  충전기나 여타 다른 5V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줄수 있는

단자에 꽂습니다.

 

우선은 이렇게 쓰고 있는데 덱스 패드 전원 공급 케이블과 어뎁터, s9+ 배터리 직결 케이블과 어뎁터 

이렇게 콘센트의 2구를 잡아 먹고 있어서, 

 

조만간 S9+ 충전 단자에서 들어오는 5V를 바로 따서 강압회로에 연결하면, 

덱스패드에 꽂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생각나서 덧붙입니다.

배터리 BMS와 동일하게 S9+ 배터리 보호회로에도 전원이 차단되면 회로가 잠깁니다.

(폰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배터리 보호회로의 배터리전원을 강제로 뺀 경우, 폰이 꺼져있을땐 상관없어요)

회로가 잠겼다고 표현하는데, 이런경우 배터리나 전원 공급을 해도 출력단자로 전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켜지지 않습니다.

 

해결 방법은 충전을 잠깐 해주면 됩니다.

S9+ 충전 단자에 전원을 넣으면 회로가 풀려서 다시 잘 켜집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