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이군요 ^^



어제 프로그램을 짜다가 문득 써먹게 되어서


아 이걸 팁으로 포스팅 해야겠구나 ~


생각하게 됐습니다.


#pragma comment() <-- 요놈은


라이브러리 추가시에 가장 많이 쓰임니다.


간혹가다가 api프로젝트에서 디버깅을 위해 콘솔창을 띄우고 싶을때는
#pragma comment(linker, "/entry:WinMainCRTStartup /subsystem:console" )


이렇게 linker 을 쓰기도 하지만.


주로 프로젝트~ 셋팅~ 들어가서 라이브러리 일일이 추가하기 귀찮으실때


자주 씁니다.









#pragma comment( lib, "msimg32.lib")

이런식으로 씁니다.


비주얼 C++을 쓰면서 많이 쓰진 않지만 예전에는 라이브러리 추가시엔

저놈을 무조건 써야했습니다 ^^


그럼 유용하게 쓰세요.




F9 : 중단점 설정

F10 : 한줄 실행

F11 : 함수하나 실행

alt + F8 : 프로젝트내 모든 중단점 검색

shift + F5 : 디버깅 중지

 

F12 : 변수나 함수 정의부 이동

ctrl + F12 : 변수나 함수 선언부 이동

 

alt + 3 : 조사식

alt + 7 : 호출스택

alt + 8 : 디스어셈블

 

alt + enter : 속성창

ctrl + alt + x : 도구상자

ctrl + \ + e : 에러 목록만 따로 모음



대략 요정도...

디버깅은 안해보면 그 편리함을 모르고 넘어가기 싶다.


처음에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팀장들에게(팀장님만 무려 3명)

꾸사리 무진장 들었다.

흡사 개말년 고참병장들만 있는 곳의 이등병처럼...


디버깅 막상 할려면 막막하고 귀찮고 어지럽고 불편하다.


하지만 죽어라 풀리지 않던 버그를

디버깅을 이용해 코드 한줄 한줄 짚어 찾아냈을때의 그 쾌락은


안해본 사람은 알수가 없다!!!


모두들 디버깅을 생활화 하여 최고의 프로그래머로 거듭나 보자!!



 

비주얼 어시스트 X 단축키

Open File Workspace Dialog
-   shift + Alt + o
-   파일찾을때 사용 

 

FindSymbol Dialog     
-  Shitf +  Alt + s                 
-  클래스등을 찾을때 사용

 

*.h 파일과  *.cpp 파일 왔다갔다 할때 사용
-  Alt + o

 


 

파일에서  method의 리스트를 보여준다.

-  Alt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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