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실증을 느끼며 그누보드 기반의 웹사이트를 하나 열었습니다. 


외국 무료호스팅들은 트래픽의 제한이 관대하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데요. 


하나같이 낚시성 사이트가 많습니다. 


트래픽 무제한!!!! 트래픽 100GB 라는 말에 속아 이런 낚시성 사이트에 많이들 둥지를 틉니다. 


제가 그렇네요. 



hostinger.kr의 한글 지원과 한달 100GB 트래픽에 속아 그누보드5 기반의 사이트를 열고 

도메인 까지 달아서 열심히 php 공부와 개인적인 만족을 하던중. 


사람들이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하던 그때에 




보게되는 위와 같은 화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낚시 사이트들의 모습입니다. 


어디에도 CPU 사용량 관련 내용은 사이트에 없습니다. 


열심히 사용자들을 모으다 보면 위와같이 CPU 사용량 초과 라는 말을 보게 됩니다. 


한국의 무료 호스팅에는 이런 개념이 잘 없습니다. 


트래픽만 조심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외국의 무료 호스팅 사이트들은 트래픽 조심하다가 CPU 사용량 초과라는 처음 보는 용어를 접하게 되며 


사이트가 막힙니다. 



이와같은 낚시성 호스팅 사이트들을 결제를 유도합니다. 


이럴거면 처음부터 관리 편한 한국 사이트를 사용했을겁니다. 


잘 알아보지 않고 서비스를 시작한 저의 잘못입니다. 



이제 열심히 검색후 괜찮은 호스팅으로 자리를 옮기고 트래픽이 초과되면 결제를 하고 써야겠네요 ^^









  1. 나그네 2015.10.12 09:42

    저도 마찬가지 경우네요. 열심히 작업해서 조금 안정이 되나 했더니 CPU사용 초과가 되어버리더라고요. 유저도 몇명 없는데 말입니다. 한 20명 정도 되려나. 하도 기가 막혀서 포기하려다가 프리미엄 서비스가 3000원 이라길레 싸다 싶어서 3년 계약을 했는데 뭐가 프리미엄 인지 정말..
    몇군데 호스팅을 이용해 봤지만 springer만큼 황당한 곳은 없었네요. 최악의 낚시 사이트 더군요.
    지금은 그냥 때떄로 ftp 용도로만 혼자서 어쩌다가 활용하는 정도네요. 고물창고 정도의 용도가 되었어요.
    몸 버리지 말고 사용 포기하세요. 워낙 빡쳐서.

PC를 새로사거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때

가격과 성능 사이에서 많은 줄타기를 하게 됩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기위해 우리는 다나와 같은 비교사이트 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성능과 가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두종류의 CPU를 비교하는데 있어서 성능을 알아보기 쉽게 한눈에 보여주는 비교 사이트가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 


바로 CPUBOSS 입니다. 



접속을 하면 두개의 CPU를 입력하는 곳이 뜹니다. 

적당히 CPU의 이름을 적다가 보면 알아서 해당 CPU를 찾아서 표시해줍니다. 

그러면 선택하기만 하시면 됩니다. 


두개의 CPU를 모두 적고 COMPAPE 버튼을 클릭합니다. 




약간의 광고가 나온후 아래쪽으로 스크롤 하다가 보면 CPU 비교한 그래프가 위와 같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그래프는 현재 자작 NAS 서버로 쓰고 있는 LE-1640과 이 NAS에 듀얼코어 시스템으로 가기위해 생각중인 윈져6000+의 비교 표입니다. 






더 아래에는 그래프가 아닌 상세 수치로 더욱더 알기 쉽게 표시해 줍니다. 

현재 쓰고 있던 CPU에 비해 소모 전력이 너무 높습니다. 

NAS의 특성상 저전력으로 가기위해 저전력(45W) CPU인 리마와 DC to DC로 구성된 현재 시스템에서 125W 가량의 CPU가 장착되었을때 전력량 부족으로 혹시나 리부팅현상이 발생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무튼 쉽게 비교할수 있는 사이트 덕분에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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