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DSLR로 찍은 이미지를 사고 팔수 있는 포토리아


소일꺼리 삼아 용돈이나 벌어볼 요량으로 이미지 판매를 신청했습니다. 




다 실패!!!!!!!!!!! ㅋ




무슨 이유 때문에 등록이 되지 않는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두리 뭉실하게 

메일을 보내줍니다. 





기술적인 문제와 유사 이미지 퀄러티 부족 정도의 이유가 되겠네요.


'-' 여튼 실패~ 생각보다 심사기준이 까다로운가 봅니다. 


그냥 찍은 이미지는 거의다 떨어지는것 같고 최신 업데이트 이미지들을 보면 


광고에서 쓸수 있게 흰 바탕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연출 이미지들이 주로 채택 되는거 같습니다.







블로그나 웹 그리고 게임을 만들때 가장 많이 쓰는 포멧인 png 


많은 png 최적화 툴이 있지만 이제 웹에서 간단하게 용량을 줄여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tinypng 입니다. 


드로그&드롭을 지원하는 사이트 이며 크롬에서 잘 작동 합니다.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점선 부분에 파일을 드래그 해서 놓으면 끝입니다. 


최대 20개의 파일 5MB 까지의 이미지 용량을 지원하네요.



올려 놓으면 업로딩 과정이 보입니다. 







짠 하고 끝나면 몇퍼센트의 용량을 줄였고 현재 용량은 얼마 인지 표시 됩니다. 


이제 저기 옆에 보이시는 download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쉽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때는 글만 냅따 적는것 보다는

간간히 이미지를 삽입해 주는게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아무 이미지나 막 쓰면 저작권법에 걸리죠.


블로그에 쓰는 이미지를 무료로 내려 받을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pixabay.com 입니다.



검색창에 해당 키워드를 검색한후 이미지를 가져다가 쓰기만 하면됩니다.


참 쉽죠?








블로깅 생활을 하다가 보면 포토샵과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포토샵 이놈의 가격이 만만치가 않죠. 그져 블로그에 올릴 사진 크기 변환과 약간의 수정만 필요할 뿐인데 말이죠. 


저는 주로 웹포토샵 http://pixlr.com/editor/ 를 이용합니다. 

간단한 편집 및 수정 그리고 왠만한 포토샵 기능은 다 쓸수 있으니까요.




접속하게 되면 위 페이지가 뜹니다. 

새 이미지를 만들수 있고, 컴퓨터에 있는 기존의 이미지를 불러와서 작업 할수도 있습니다. 

그외에 웹URL을 이용해서 불러오며 바로 편집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연필툴을 가지고 놀아 봤습니다. 


명함을 자동으로 넣어 주는 기능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간단한 사진 편집이나 사이즈 변환이 필요하신분들은 


http://pixlr.com/editor/ 를 이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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