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네이트온을 켰더니


업데이트를 시작하기전


병맛 화면을 저에게 보내주며~


아침부터 웃으며 시작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화면인데요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들은 많이들


보셨을 화면입니다.



비쥬얼 C++로 프로그램을 짤때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제일 처음 보이는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 작업을 하지 않으려면 이 화면을 지워야 하는데요 ^^



이번에 네이트온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작성하신 프로그래머가


실수로 이 화면을 지우지 않았던것 같네요 ^^



자주 볼수 없는 진기한 장면에


같은 프로그래머로서 저 프로그래머의 심정도 이해가고 해서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


p.s : SK와 같은 대기업의 프로그래머도 사람임을 충분히 인증해 주네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