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는 부품으로 자작했던 우분투 Linux NAS에 음악 스트리밍을 위해서 Subsonic를 설치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 문제없이 잘 되던 이놈이 언제부턴가 접속이 되지 않으면서 Http 503 에러를 뿜어 냅니다. 



열심히 검색해 보지만 한국에선 Subsonic을 잘 이용하지 않는지 마땅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구글의 해외 자료들엔 해결 방법이 있네요. 



아마도 Subsonic 자체적으로 설정들을 저장하는 DB의 내용이 꼬인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사이트에서는 


해당 DB를 백업후 Subsonic를 껏다가 켜면 새로운 DB가 생성되고 그 위에 백업된 DB를 덮어 쓰면 해결된다고 하지만,


전 그대로 하니 똑같은 에러를 다시 뿝습니다. 


그래서 DB를 삭제후 Subsonic를 켜면 새로운 DB가 생성되고 접속하면 접속이 잘됩니다. 


다만 이전에 웹상태에서 설정한 admin의 패스워드나 사용자들 그리고 음악 폴더의 위치 등등 모든게 초기화 되어 있습니다. 



새로 깔았다는 맘으로 하나 하나 잡아주시면 됩니다. 



아래는 해결 방법입니다. 





1. sudo service subsonic stop


2. sudo mv /var/subsonic/db /var/subsonic/db.bak


3. sudo service subsonic start


여기 까지가 제가한 DB를 옮겨 버리고 subsonic를 새로시작함으로서 새로운 DB를 생성하는 작업입니다.

이상태에서 접속하시면 접속이 잘되며, 모든 설정값은 없어졌습니다.

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db.bak 다시 덮어 쓰는 법입니다. 


4. sudo service subsonic stop


5. sudo mv /var/subsonic/db/subsonic.script /var/subsonic/db/subsonic.script.bak


6. sudo mv /var/subsonic/db.bak/subsonic.script /var/subsonic/db/subsonic.script


7. sudo service subsonic start


위와 같이 하면 됩니다. 


전 4~7번을 실행시 같은 현상이 나타나서 깔끔하게 1~3 까지 진행후 재설정 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XP에선 실행 되던 프로그램이 윈도우7, 비스트 에서 Runtime error 217 at 에러가 발생하면서 


실행되지 않을경우.



실행권한이 모자라 레스트리나 이런곳에 필요한 정보를 쓰지 못해 

발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해결법은 실행파일의 마우스 오른쪽 클릭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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