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일을 하면서


포토샵을 사용하면


비주얼 스튜디오랑

포토샵이 동시에 구동하며


덩치들의 리소스 경쟁으로


컴퓨터가 죽어나갈듯 비명을 지르며 버벅입니다.








그바람에 저는 포토샵보다는

간단한 이미지 편집시는 그림판을 자주 애용합니다.



하지만 이 그림판도 약간의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바로!!!!!
위와같이

내문서에 BMP 형식이 기본으로 지정되어 있다는겁니다.



뭐 환경설정이 없으니 이걸 변경할 방법이 없습니다만..


약간의 꼼수로 변경을 했습니다.



우선 저는 주로 바탕화면에 주로 저장을 하기에

바탕화면에 조그마한 사이즈로 "1.jpg" 파일 하나를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바탕화면의 주소를 복사 합니다.





그림판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여


속성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다음 대상창에다가 뒤에 내가 지정할 바탕화면 주소를 붙여 넣고
1.jpg도 적어 줍니다.

%SystemRoot%\system32\mspaint.exe "C:\Documents and Settings\DGhc\바탕 화면\1.jpg"
저는 위와 같이 적었습니다.



바탕화면 대신 원하시는 폴더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단점은 1.jpg 파일이 항상 있어야

저 그림판 아이콘을 클릭 했을때 1.jpg 파일이 열리며

그림판이 열립니다.



그다음 편집하고 다른이름으로 저장버튼을 누르면 이제는


바탕화면에 JPG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파일명만 바꾸시고 저장하시면 되겠습니다 ^ㅡ^ //



허접한 꼼수지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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