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번에 아이팟을 정리하기 위해서 그간 아이팟에 넣어 잘 듣던 노래들을

폰으로 옮기기 위해 아이튠즈를 열었습니다. '-' 


동기화는 언제나 적응이 안됐기에 항상 꺼놓고 사용했었는데, 

막상 동기화를 해서 노래를 PC에 옮기려니 많이 생소하고 어렵네요.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던중. 알송에 아이팟의 음악을 뺄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알송을 실행하시면 위의 빨간색 네모부분이 보입니다. 

클릭 합니다. 



내 아이팟에 들어있던 음악들이 보입니다.

저장경로를 설정해 주시고, 모든 노래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장!







위와 같이 해당경로에 노래들이 저장 완료 되었습니다.  


참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이제 아이팟과는 작별하고, 안드로이드 폰으로 모든걸 한기기에서 해결할수 있겠네요.


그동안 즐거웠어요. 아이팟.










반응형
반응형

출장도 어느듯 4일차 저녁이 되었습니다. 

저녁엔 좀 돈을 지불하더라도


맛난걸 먹자고 일행들끼리 입을 모아봅니다.

항상 지나가면서 보던 스테이크집!!!!! 하앍 하앍


오늘은 너로 정했습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한컷 찍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고기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기간으로 가서 원하는 종류와 g수를 이야기 하면 

즉석에서 고기를 끊어 저울에 올려줍니다. 


그래서 고기마다 가격이 다 다릅니다. 


이걸로 해주세요~ !!! 하면 이제 그 고기가 구워집니다. 




이놈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메뉴는 그자리에서 종업원에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종이로 된 앞치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기가 지글지글 돌판에 올려져서 나옵니다.


앞치마가 없으면 옷 버릴수도 있어요 ^^






그리고 이집의 가장큰 특징!!!!!!!!!!!!!!!!!!!!!!

의자가 없습니다 '-' 


가방이나 옷을 놓을수 있는 거치대는 있으나, 

앉을수 있는 의자는 없습니다. 


특이한 풍경이네요 '-' 


가게 규모가 그리 크지 않으니, 다먹은 사람들은 빨리 빨리 빠지게 하기위해서

의자를 두지 않는게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창업한 사장님의 사진인듯 합니다. 

'-' 가게에서 볼수 없는 분이였으므로, 창업주라고 단정지어 버렸어요 ㅋㅋ.




고기는 미디엄 웰던으로 부탁했고, 익혀진 스테이크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위의 사진은 200g 입니다. 




딱 알맞은 크기의 스테이크 !




이건 제가 먹은 300g 짜리 입니다.

크기가 많이 다르죠?




300g 짜리의 옆샷!





미디엄 웰던으로 딱 알맞게 구워진 스테이크 입니다. 

한국의 웬만한 아웃백, TGI의 스테이크는 스테이크도 아닙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몇년전 미국 출장때 스테이크를 맛보고 저는 한국에서 스테이크를 먹지 못하는 

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왜냐면 한국 스테이크집들은 숙성을 잘 안하는지 너무 질기고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근데 일본 출장와서 드디어 미국에서 먹었던 맛과 유사한 스테이크를 찾고 갑니다. ㅠ.ㅠ


맛나요..... 행복해요 ^^






스테이크를 맛나게 먹고, 편의점에 들러 음료를 먹습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음료들 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코카 콜라를 고릅니다. 








반응형
반응형

4일차 점심 일본에서 유명한 아키하바라로 갑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 길을 잘몰라 돌고 있습니다.




전철이 계속 보이네요 ^^





소방차가 출동해 있고 경찰도 있고

뭔일이 있는가 봅니다.


하지만 아키하바라로 가기위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계속 돌고 잇습니다. 




배전반인거 같은데 낙서인지 디자인인지 알길이 없네요.




이 개울을 지나면 아키하바라가 나옵니다.





같이 가신분들의 뒷모습을 찍습니다.




이 다리를 빨리 지나야 아키하바라가 나옵니다.




와~~ 아키하바라에 오니 건물에 캐릭터들이 즐비합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여긴 아키하바라의 외곽이라 약하다는거 ㅋㅋㅋ




요도바시 앞입니다.




요도바시 아키바 입니다. 


전자제품들과 완구등을 파는 큰~~ 건물이예요.




앨범을 파네요.




잡지도 파네요 ^^




고질라 인가요?




애들을 주기위해 열심히 구경하고 계시는 최PM님.




레고도 파네요 ^^




요도바시 아키바 건물 외관 입니다.




아키바~ 이키바 많이 적혀 있지만, 뭔가 기대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잘못왔나 봅니다.




날씨가 많이 좋습니다. 





여기는 아직 아키하바라의 외곽입니다.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벤치가 이뿌네요.




아키하바라의 유명한 초밥집.

끝내 못가보고 돌아왔습니다.




과 노출!




같이 가신 양책임님이 UDX 건물은 유명한 건물이라며, 한장 찍어두라고 하시네요.




드디어 돌고 돌아 아키하바라에 왔습니다.

이맛입니다. 

건물 색부터가 다릅니다. ㅋㅋ




건물들마다 온갖 만화 캐릭터들이 즐비합니다.




이뿐 아가씨.




뭔가 무질서 하면서도 질서 있는 간판들입니다.




이뿐 캐릭터가 많네요.




아이스크립집 마저 핫핑크 합니다.




간판 이뿌네요.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키하바라에서 가장 유명한 걸그룹!




아키하바라에서 가장 유명한 걸그룹2!




세가 건물입니다.

전체가 다 빨간색입니다.




사람 많네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2층에 메이드 카페가 보여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취향이 아니라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귀요미 캐릭터들.




피규어 샾에 들어갑니다.




재밌게 봤던 페이트 애니의 세이버!!!! '0' 간지 나네요.




원피스와 나루토도 보이네요.




롤로노아 조로 !!!




뭔가 육덕한 캐릭터네요.




자꾸 이런 캐릭에 눈이갑니다 '-' ;;;;








구경하고 돌아오는길에 온 가방을 뺏지로 장식한 소녀가 있네요.

여긴 이런게 전혀 부끄러운게 아닌듯 합니다.




열심히 서로의 갈길을 걸어~ 4일차 점심 아키하바라 여행을 마칩니다.







반응형
반응형

3일차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역시나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관광 사진은 없습니다. 


오늘 저녁은 규동입니다. 


노란간판집의 규동 아마도 체인점인가 봅니다. 



가성비가 제일 좋은게 규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 입맛에도 잘 맞고 가격도 쌉니다. 5천5백원 ~ 8천원 사이 입니다. 

밖에 메뉴 자판기가 있습니다. 

자판기에서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서 표를 발권합니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표를 전달하면 됩니다. 



무슨차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따뜻한 차가나오네요. 



주방을 바라보며 일렬로 앉는 구조입니다. 


전형적인 일식집의 구조이지요.



제가 시킨 가장 기본적인 규동이 나왔습니다. 


우리 나라 대패 삼겹살을 간장과 함께 볶은 그런 맛의 덮밥입니다.  

나쁘지 않네요. 





근접샷!.




같이 가신 분이 시킨 카레 입니다. 

여기도 규동의 돼지고기가 약간 가미되네요.


기무치가 올라간 삼겹살 규동입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맞을 냅니다. 


일본 음식에 대한 모험이 싫으신 분들은 무난하게 값싸고 맛난 규동으로 하시죠!





반응형
반응형


3일차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한참을 돌고 돌아~ 흔한 중국집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큰일이 났습니다.



메뉴판에 그림이 하나도 없네요.


뒷면도 마찬가지


단체로 멘붕 상태에 빠졌습니다. 



대충 한문들을 보고 안되는 가타카나를 읽어서 밥을 찾고 사천과 소우 자를 찾아서 

대략적인 음식의 모습을 상상해서 시켜봅니다. 




사천이 들어간 글자를 보고 유추해서 고른 사천쇠고기 볶음밥입니다.

맛있습니다. 이건 성공했습니다. 


전체 샷입니다.

전분이 좀 가미된 계란국과 

허연 푸딩이 나옵니다. 



이건 일반적인 라멘입니다. 


일본의 라멘맛이 납니다. 



또한 그릇의 사천 쇠고기 볶음밥이 나옵니다. 



이건 대충 소우자를 보고 시킨 밥입니다. 

쇠고기 볶음 덮밥이 나왔네요. 


생각 보다 많이 느끼하지만 못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맛나게 멋습니다. 

배고프니까 ^ㅡ^


주위에 사람들이 다 나가고 금세 가게는 한가해졌네요.







주방쪽입니다. 


먼가 알수없는 볶음의 연기가 모락 모락 피어 오릅니다. 






반응형
반응형

PC를 새로사거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때

가격과 성능 사이에서 많은 줄타기를 하게 됩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기위해 우리는 다나와 같은 비교사이트 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성능과 가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두종류의 CPU를 비교하는데 있어서 성능을 알아보기 쉽게 한눈에 보여주는 비교 사이트가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 


바로 CPUBOSS 입니다. 



접속을 하면 두개의 CPU를 입력하는 곳이 뜹니다. 

적당히 CPU의 이름을 적다가 보면 알아서 해당 CPU를 찾아서 표시해줍니다. 

그러면 선택하기만 하시면 됩니다. 


두개의 CPU를 모두 적고 COMPAPE 버튼을 클릭합니다. 




약간의 광고가 나온후 아래쪽으로 스크롤 하다가 보면 CPU 비교한 그래프가 위와 같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그래프는 현재 자작 NAS 서버로 쓰고 있는 LE-1640과 이 NAS에 듀얼코어 시스템으로 가기위해 생각중인 윈져6000+의 비교 표입니다. 






더 아래에는 그래프가 아닌 상세 수치로 더욱더 알기 쉽게 표시해 줍니다. 

현재 쓰고 있던 CPU에 비해 소모 전력이 너무 높습니다. 

NAS의 특성상 저전력으로 가기위해 저전력(45W) CPU인 리마와 DC to DC로 구성된 현재 시스템에서 125W 가량의 CPU가 장착되었을때 전력량 부족으로 혹시나 리부팅현상이 발생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무튼 쉽게 비교할수 있는 사이트 덕분에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일본 출장 2일차 


저녁은 1일차 저녁에 먹었던 중국집을 또 갔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주위 거리를 방황해 봅니다. 


여기는 스키 보드 장비와 옷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들이 쭉~~ 늘어서 있네요.


길을 가던중 발견환 만화책방.



가게 포스트를 보고 있으면 일본인게 실감납니다.



중고 서적 거리라고 하는군요.



건물 옥외간판 광고!

광고도 역시 일본인걸 실감나게 해주네요.



건물과 옥외 간판1.



건물과 옥외 간판2.



지나가다 본 어느 식당의 팬더 간판. 






밑에도 있네요.


귀여워서 몇컷 찍어 봅니다. ^^






반응형
반응형

크롬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될 유틸리티 바로 Pig toolbox 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확장프로그램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크롬 웹스토어 주소를 직접 찾아가면 또 보입니다. 


그래서 메모차원에서 주소를 남겨둡니다. 





아래 주소에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ig-toolbox-super-gesture/oiplkfaidhjklglajdpfehoagkmlcakh




반응형
반응형

2일차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일행중에 한식을 먹고 싶어 하시는 분이 계셔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을 추천받아 갔습니다. 


그분이 김치찌게를 먹고 싶어 하셨지만, 

아쉽게도 그곳은 김치찌게를 팔지 않았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계란국이 나옵니다.

한국의 맛이 납니다. 



무생채와 숙주 나물 입니다. 

고추가루가 거의 없는 무생채와 

그냥 참기름으로 버무려진 숙주나물의 맛은 한국의 맛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벽지가 훈민 정음 벽지네요.



한국적인 소품들로 벽이 꾸며져 있습니다. 



오징어 덮밥입니다. 

오징어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제가 시킨 제육 덮밥입니다. 

오징어 덮밥과 같은 양념에 고기만 제육으로 나오네요.

기름이 너무 번들 번들 합니다. 



제육 치즈 돌솥밥 입니다. 

지글지글 지글 지글....


아래에서 식용유가 끓고 있네요. 



가게의 전경입니다. 


한식이지만 일식에 버금가는 느끼함을 자랑하네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소화도 시킬겸 거리를 방황합니다. 



높은 빌딩 유리창



트럭에 캔음료가 가득차 있습니다.

자판기를 채우시는 분인거 같습니다. 



이 중국집은 100엔~300엔 가량 저렴하네요. 



일본을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 

택시들이 참 엔틱합니다. 


우리 나라 처럼 택시의 연식 제한이 없는가 봅니다. 

오래된 차들도 택시로 많이 다닙니다. 



거리를 많이 방황중입니다. 


거리를 많이 많이 방황중입니다. 


도로에 차들이 열심히 제갈 길을 갑니다. 



멀리서 보니 뭔가 얼굴이 보이네요.



가까이 가서 찍어봅니다. 





그외의 이름모를 간판들이 보이네요.





반응형
반응형


2일차 출근을 합니다. 



한국의 출근 모습과 크게 다를게 없네요.


해석 안되는 간판들 1.


해석 안되는 간판들 2.






골목을 지나서 회사로 갑니다. 


ㄱㄱ





반응형
반응형

1일차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고민하다가 중국집입니다.


한국의 중국집과는 메뉴가 많이 다릅니다. 


메뉴판. 

군만두와 메인 요리, 밥 정도가 셋트로 된 메뉴가 많네요.



가게 안의 메뉴 사진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식당은 모두 금연이지요.

일본에서는 아직 담배를 필수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위와 같이 식당에서 재떨이를 줍니다.


깜끔하게 정리된 1인석이 보이네요.



입구와 계산대 입니다.



칠리 세우와 군만두 셋트 입니다. 

한국의 칠리 세우보다는 좀더 달콤합니다. 



탕탕면과 군만두 셋트입니다. 

일본의 중국집을 왔다믄 이 탕탕면을 먹어봐야 한다고 하네요.


약간 매콤한 맛입니다. 



탕탕면 확대샷.


칠리 새우 확대샷.



군만두 확대샷.



제가 먹은 라면과 군만두 셋 입니다. 

장국 느낌의 라면 국물 맛입니다. 



라면엔 고기!!!!



비주얼은 괜찮지만

생각보다 좀 짜네요.









이렇게 저녁 식사를 또 마무리 합니다. 


일하느라 바빠 먹으러 가서 찍은 사진 밖에 없네요.


거리의 풍경들을 좀 담고 싶은데. 힘들어요 ㅋ.





반응형
반응형

1일차에 미팅 회사에 도착해서 작업 환경 셋팅을 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메뉴는 일반 일식 정식입니다.


각종 소스류~

시애틀에서는 그나마 영어로 쓰여있어서 무슨 소스인지 알수 있었으나, 

일본은 도통 모르겠습니다.



젓가락이 깔끔하게 나오네요.



간장과 된장에 빠진 돈까스 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간장과 된장에 빠진 돈까스 사진 한장더 ㅋ



순살 후라이드 치킨 밥입니다. 

딱 생각했던 그 맛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밥을 많이 시켰더니 많이 나옵니다.

여기저기서 일본은 소식해서 밥의 양이 너무 작다고 듣고 왔는데


생각보다 밥을 많이 줘서 놀랐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ㅡ^


전체적으로 750엔~900엔 사이의 가격입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적당한거 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1월 7일 부터 13일간 일본 도쿄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사진기를 가지고 출국 합니다 ^^


틈틈히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 




김해 공항입니다. 




출국 심사를 마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간단한 식사류를 팔고 있네요.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ㄱㄱ



여기서 부터는 일본입니다. 

제가 타고온 JAL 항공입니다. 


저희로 보면 외국 항공이라서 대한항공보다 탑승 수속줄이 훨씬 짧아서 좋네요. 


단점은 마일리지가 안쌓입니다. 


그리고 스튜어디스 누님들이 다 일본인이라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해야 합니다. 




일본 공항이라서 JAL 항공 비행기들이 많이 보이네요. 



한컷 더 찍어봅니다. 



입국 심사 받으로 ㄱㄱ 중입니다.



한국인들을 위해 한국어도 친절히 쓰여져 있습니다. 


왼쪽은 입국을 위해 나가는곳, 


오른쪽은 국제선 환승입니다. 


일본을 경유해서 어딘가로 간다면 오른쪽으로 가야겠지요?



공항 철도를 기다립니다. 



일반 지하철역과 비슷하네요. 


차도 외관은 지하철과 비슷하지만 


승차권에 좌석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



타고 도쿄로 ㄱㄱ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네요.



이제 출발 합니다. 



날씨가 좋네요.



반대편에 공항 철도 전철이 지나갑니다.



ㅃㅃ.




한참을 들판구역을 지나 이제 집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도착해서 찍은 사진은 바빠서 없네요 ^^




이렇게 도쿄에 도착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크롬 업데이트가 어느순간 부터 되지 않으며, 


관리자가 업데이트를 사용 중지했습니다. 


라는 문구만 뜹니다. 



요즘 PC가 각종 스파이웨어에 시달리더니 이 모양이 된걸로 추측 됩니다. 


해결 방법은 레지스트리에서 디폴트 업데이트를 수정해줘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해결 했습니다. 





출처 : https://productforums.google.com/forum/#!topic/chrome-ko/477YGdMNekc


  • 단축키 Window키 + R 를 같이 눌러서 실행 창을 엽니다. 
  • 팝업창 입력란에 regedit 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릅니다. 
  •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Google\Update 으로 이동합니다. 
  • UpdateDefault 또는 DefaultUpdate를 더블클릭합니다. 
  • 값을 0에서 1로 바꿉니다. 
  • 편집기에서 빠져나온 뒤,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구에 눈이 펑펑 오네요~


    퇴근 길이 걱정되네요 ^ㅡ^





    반응형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불켜진 건물  (0) 2015.03.18
    [사진] 검은꽃  (6) 2015.03.11
    노을 20140921  (0) 2014.11.22
    [사진] 노을 20140829  (2) 2014.09.01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 사계절  (0) 2011.11.27
    반응형


    IPTables FTP Passive Mode 설정 - vsftp 설정

    FTP 접속시에 Active mode(활성), Passive Mode(비활성) 두가지 모드가 있는데 Active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 21번 포트를 사용하지만 Passive Mode 에서는 LIST 등의 명렁을 위해 하나의 포트가 더 필요합니다. 이 해당 포트를 일정 범위로 지정 후에, iptables 에서 해당 포트를 오픈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vsftpd 설정

    [root@mail ~]# vi /etc/vsftpd/vsftpd.conf

    pasv_enable=YES
    pasv_promiscuous=YES
    pasv_min_port=50000
    pasv_max_port=50100

    [root@mail ~]# /etc/init.d/vsftpd restart

    2. iptables 설정

    [root@mail ~]# vi /etc/sysconfig/iptables

    -A INPUT -p tcp -m tcp --dport 21 -j ACCEPT
    -A INPUT -p tcp -m tcp --sport 21 --dport 1024:65535 -m state --state ESTABLISHED -j ACCEPT
    -A INPUT -p tcp -m tcp --dport 50000:50100 -j ACCEPT
    -A INPUT -p tcp -m tcp --sport 50000:50100 --dport 1024:65535 -m state --state ESTABLISHED -j ACCEPT

    [root@mail ~]# service iptables restart 

    출처 : http://ihelpers.x2soft.co.kr/programming/tipntech.php?CMD=print&IDX=690&source=overture



    주로 접속하는 기기가 사설아이피의 경우 Active mode(활성) 모드일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접속후에 리스트가 아무것도 표시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Passive Mode 모드로 변경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위는 vsftp를 Passive Mode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요즘 아마존 앱스토어의 성장을 위해 무료로 풀리는 유료앱이 어마 어마 한데요 ^ㅡ^


    이번에 또 40개의 무료앱을 풀었네요 ^^






    간단하게 2페이지만 캡쳐 했습니다. 밑으로도 앱들이 쭉쭉쭉 있네요 ^ㅡ^


    어서들 무료로 받아가세요 ^ㅡ^


    아마존 무료앱 [바로가기]








    반응형
    반응형

    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봐도

     # setsebool -P ftp_home_dir=1  

    이렇게 설정해 주면 된다고 하는데....


    근데 내가 설치한 CentOS 6.X 버전에서는 저 명령어 주면 그대로 먹통이 됩니다. 


    이곳 저곳 열심히 찾다가 다른 해결법이 있어 메모겸 올려둡니다.




    [root@적샷굿샷~]# setsebool allow_ftpd_full_access on

    [root@적샷굿샷~]# service vsftpd restart


    이렇게 하면 잘 접속되네요. '-' 


    왜 잘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파일질라 클라이언트로 접속시엔 저 명령어 후에도 접속은 되지만 폴더, 파일 리스트가 여전히 안보이네요.

    이제 파일질라와 빠이 빠이 해야 할때가 왔나 봅니다.





    반응형
    반응형


    시내 알라딘 중고서적을 가기 위해 사거리에서 대기중

    평소보다 경찰들이 많이 나와 있길래 뭔일 있나 하고 보고 있는데


    도로 통제하고 크리스마스 카퍼레이스 행렬이 쭉 지나가네요.


    신기해서 주차브레이크 당겨놓고 사진 찍었습니다.





    젤 앞줄에서 봤으면 더 자세히 봤을텐데,

    앞줄 다음에서 정차중입니다.




    마차도 막 지나가고~

    돌지난 딸도 뒷자리에서 좋아 하고 



    막 코끼리도 지나가네요 ^ㅡ^



    저희는 앞줄이라 앞의 상황들이 어떤지 구경하며 기다렸지만


    저~ 뒷쪽에 있던 차들은 왜 차가 이리 밀리지??? 라고 생각했을듯 하네요 ^^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시내 나들이에 신기한 구경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ㅡ^



    반응형
    반응형


    몇달전부터 전기 압력 밥솥에 압력이 옆으로 자꾸 샙니다. 

    밥맛또한 많이 떨어졌기에 실리콘 패킹을 교체하기 위해 알아봅니다. 


    통상적으로 전기 압력밥솥의 실리콘 패킹은 1년에 한번씩 교환하는걸 권고 하고 있더군요.


    결혼후 계속 써왔으니 만4년동안 참 잘 썼습니다. 




    제일 먼저 밥솥의 모델명을 알아야 합니다. 


    쿠첸 6인용 전기 밥솥인 WHC-VE0611G 모델이네요.




    인터넷으로 구매하기 위해 검색해보니 6천원짜리 제품이 보입니다.

    근데 판매처가 홈플러스 입니다. '-' ;;;;


    그럼 집근처 홈플에서 사도 되겠네요. 

    인터넷은 접어두고 집근처 홈플러스로 ㄱㄱ 합니다. 



    직원께 문의 하니 위의 제품을 보여주십니다. 

    인터넷에서 본거랑 다른 제품이네요? '-' 그래서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넷 제품과 모델명이 같습니다. '-' ;;;;;

    그냥 포장만 바꼈나 봅니다. 



    뒷면을 보시면 교체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여자분들도 직접 교체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뒷면에 사용 가능한 모델명이 있습니다. 

    잘보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제 밥솥에 장착 완료!!!!!!!!!!!!!! 

    장착이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지금 도전해 보세요 ^ㅡ^


    확실히 밥이 훨씬 찰지게 변했네요.

    완전 만족중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목요일에 세미나 참석차 삼성동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점심을 삼성동 현대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먹기로하고, 와이프님께 뭐가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초콜릿을 사오랍니다!!!


    입에 넣으면 무조건 녹아 없어지는 초콜릿으로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초콜릿 판매점들을 둘러보는데 도저히 고를 자신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서 전송해주고 

    와이프님이 직접 고르기로 합니다. 



    초콜릿 덩어리에 아몬드가 통으로 박힌놈과 다른종류의 견과류가 박힌 초콜릿입니다. 

    와이프님께는 이것으로 결정해서 사다드렸는데, 지금 너무 만족하고 계시네요. ㅋㅋ




    이뻐서 찍은 초코볼들입니다. 

    개당 가격이 어마 어마하네요 ^ㅡ^




    여긴 또 다른 상점입니다. 개당 초콜릿과

    선물셋트용 초콜릿이 보이네요.





    여긴 대구의 현대백화점에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디바 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대구의 현대백화점에가서 이곳을 들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오늘 일하고 있는중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농협에서 보냈네요. 


    얼마전 전재산을 농협에 맡겼다가 고스란히 날려버리고, 

    농협은 보험처리 안된다며 배째라한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석 했었습니다. 


    농협은 한마디 사과와 보상없이 지내오다가 여론이 조금 수그러들자 대비책을 내놓았나 봅니다. 






    근대 대비책이 참으로 이상합니다. 


    입금계좌 지정 서비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많은 돈을 보낼 계좌를 지정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지정하지 않은 계좌로는 0원에서 100만원까지 이체 한도를 지정할수 있다고 합니다. 





    '-' 해커에게 뚫린 시스템의 보안정책이 아니라 지정한 계좌만 큰돈 송금이 가능하게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농협과 빠이빠이 하기에 더 좋은 정책인거 같습니다.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의 잘못은 없으며, 

    해커에게 어떤 방법으로 돈이 털렸는지도 모르겠으며,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도 모르겠지만, 


    니들이 계좌 지정해서 돈붙이면 될것 아니냐?? 라는 뜻인거 같네요. 


    경남 합천에서 내 인생 처음으로 자율 입금 통장을 농협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농어촌 지역은 농협과 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지만, 

    이제 작별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드디어 저의 첫 해외 직구 물품인 양키 캔들이 도착했습니다. 


    10일 정도가 걸린것 같네요 ^ㅡ^



    와이프님이 선물 받은 양키캔들 스몰자를 너무나 유용하게 쓰시고 

    다시 재 구매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그럼 해외에서 바로 사면 더 싸다!!! 를 외치며


    저의 첫 해외 직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때마침 겨울을 앞두고 양키캔들 공홈에서 할인 행사를 시행했기에, 


    1 달러 짜리 보티브와 카자를 마구 마구 카트에 주워 담았습니다. 




    주문한 카자 4개와 보티브 24개 입니다. 

    배대지는 몰테일을 이용했습니다. 


    몰테일에서 저런 홍보용 전단지도 같이 넣어 보내주네요.




    첫번째 셋트의 포장입니다. 



    두번째 셋트의 포장입니다. 




    몰테일 박스안에 들어있는 충격 방지용 스티로폼에 딸래미가 너무 좋아하네요 ^^


    마음것 가지고 놀게 놔뒀더니 집안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지는 몰테일 박스!!! 


    박스포장이 꼼꼼하게 잘 되어 왔기에, 앞으로 해외직구도 계속 몰테일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ㅡ^


    해외 직구 어렵지 않아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반응형
    반응형




    재미로 봤는데 랩실력이 ㅎㄷㄷ 하네요 

    재밌어요 ^ㅡ^



    반응형
    반응형

    집에 남는 부품으로 자작했던 우분투 Linux NAS에 음악 스트리밍을 위해서 Subsonic를 설치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 문제없이 잘 되던 이놈이 언제부턴가 접속이 되지 않으면서 Http 503 에러를 뿜어 냅니다. 



    열심히 검색해 보지만 한국에선 Subsonic을 잘 이용하지 않는지 마땅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구글의 해외 자료들엔 해결 방법이 있네요. 



    아마도 Subsonic 자체적으로 설정들을 저장하는 DB의 내용이 꼬인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사이트에서는 


    해당 DB를 백업후 Subsonic를 껏다가 켜면 새로운 DB가 생성되고 그 위에 백업된 DB를 덮어 쓰면 해결된다고 하지만,


    전 그대로 하니 똑같은 에러를 다시 뿝습니다. 


    그래서 DB를 삭제후 Subsonic를 켜면 새로운 DB가 생성되고 접속하면 접속이 잘됩니다. 


    다만 이전에 웹상태에서 설정한 admin의 패스워드나 사용자들 그리고 음악 폴더의 위치 등등 모든게 초기화 되어 있습니다. 



    새로 깔았다는 맘으로 하나 하나 잡아주시면 됩니다. 



    아래는 해결 방법입니다. 





    1. sudo service subsonic stop


    2. sudo mv /var/subsonic/db /var/subsonic/db.bak


    3. sudo service subsonic start


    여기 까지가 제가한 DB를 옮겨 버리고 subsonic를 새로시작함으로서 새로운 DB를 생성하는 작업입니다.

    이상태에서 접속하시면 접속이 잘되며, 모든 설정값은 없어졌습니다.

    새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db.bak 다시 덮어 쓰는 법입니다. 


    4. sudo service subsonic stop


    5. sudo mv /var/subsonic/db/subsonic.script /var/subsonic/db/subsonic.script.bak


    6. sudo mv /var/subsonic/db.bak/subsonic.script /var/subsonic/db/subsonic.script


    7. sudo service subsonic start


    위와 같이 하면 됩니다. 


    전 4~7번을 실행시 같은 현상이 나타나서 깔끔하게 1~3 까지 진행후 재설정 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악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와이프님을 위해!


    비상금 털어서 우쿨렐레 선물!!!!







    짜잔!!! 열심히 배워보겠다고 열의에 차 계십니다. 


    같이 어깨넘어로 강좌 보고 있는데 기타보다 코드 잡기가 훨 수월 하네요 ^ㅡ^




    반응형
    반응형

    회사 옥상에 뒹굴다가 버려질 처지에 놓인 클래식 나무 벤치


    버린다길래 나 달라고 하고 냅따 주서 왔습니다. 



    카렌스에 시트 폴딩하고 겨우 겨우 우겨 넣어서 집으로 ㄱㄱ


    몇일간 밖에서 대기타다가 주말에 와이프님의 명으로 사포와 우체통색 빨간 유성 페인트 사와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한쪽에 불에 그을려서 탄부분도 다 벗겨내고 사포질 ㄱㄱ


    삐걱 거리는 벤치에 못 두개 정도 박으니 삐걱 거리는게 사라졌습니다. 




    다 벗기긴 힘들고


    대충 사포질 한다음 도색을 시작합니다. 




    와이프님이 꼭!!!!!!!!!!!!!!


    우체통색 빨간 페인트를 사오라고 해서 샀습니다. 


    페인트집에서 빨간색은 조금더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신나도 필요한데 안사가냐길래 됐다고 했습니다. 



    소시적에 페인트일을 하셨던 아버지의 조언으로 신나가 없으면 휘발유를 희석해도 된다고 하시며, 


    손수 집에 예초기에 쓸려고 받아둔 휘발유 한병을 내어주셨거든요. 



    이글을 보고 유성 페인트 도색을 하실려는 분들도, 집에 휘발유가 있으면 그거 쓰세요. 꼭 신나를 따로 안사셔도 됩니다. 




    열심히 도색합니다. 





    마르면 한번더 덧칠해 줍니다. 


    점점 색이 나오네요. 



    완성입니다. 






    꼭 바닥에 깔아두고 하세요 아니면 페인트가 ㅎㄷㄷ 하게 튑니다 ^ㅡ^



    이제 말려서 이뿌게 앉는 일만 남았네요.






    반응형
    반응형










    반응형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검은꽃  (6) 2015.03.11
    [사진] 대구에 눈이 펑펑 옵니다.  (2) 2014.12.31
    [사진] 노을 20140829  (2) 2014.09.01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 사계절  (0) 2011.11.27
    무질서 속의 질서  (2) 2010.12.05
    반응형


    이번에 보조 도어락 키가 멜롱 멜롱해진 관계로 


    방화문용 보조 도어락 키를 바꿀것인가 


    이번에 디지털 도어락으로 갈것인가?? 


    많은 고민을 하다가 편하게 디지털 도어락으로 선택했습니다. 



    게이트맨은 역시나 비싸고 


    저가형중에 에버넷 포인트2 블랙 요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개봉해 보니 생각보다 구성도 괜찮고 마감도 충실하네요 '-' 



    무엇보다 기존에 뉴스에서 나왔던 디지털 도어락들의 문제점들을 다 개선한 제품이라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과전류 안전 차단이라던지


    비밀 번호 노출을 대비한 허수번호 기능등등이 있습니다. 




    이뿌게 포장되어서 도착했네요 ^^



    젤 먼저 설명서가 보입니다. 



    외부 본체, 내부 본체, 걸쇠 의 구성이 보입니다. 




    건전지 4개도 같이 동봉되어서 옵니다. 





    설치는 자가 설치를 신청했기에 이제부터 혼자 달면 됩니다. 


    보조키가 있는 방화문이라면 


    기존의 보조키 구멍을 그대로 사용하고


    피스만 새로 박으면 됩니다. 


    피스는 전동 드릴이 없으면, 거의 박을수 없다고 보시면 되구요 


    전동 드릴 꼭 준비해서 설치하세요 ^^







    반응형
    반응형

    SVN으로 업데이트 하다가 도중에 끊겼는데 다시 업데이트를 실행하니

    cleanup 에러가 발생 합니다. 


    그래서 cleanup 을 실행했떠니 또 에러가 뜹니다. '-' 난감합니다. 



    [에러코드]

    Previous operation has not finished; run 'cleanup' if it was interrupted

    svn cleanup failed–previous operation has not finished; run cleanup if it was interrupted


    [해결방법]

    Windows의 경우 http://www.sqlite.org/download.html 에서 sqlite를 다운받아 SVN 폴더에 복사

    cmd 에서 SVN폴더로 이동한다음에 아래의 명령을 주면 됩니다. 


    sqlite3 .svn/wc.db "select * from work_queue"

    sqlite3 .svn/wc.db "delete from work_queue"





    보아하니 svn은 sqllite를 사용하는것 같고 work_queue에 업데이트 명령을 담아두고 실행하는것 같은데

    중간에 연결이 끊어지니 work_queue의 내용이 꼬인것 같습니다. 



    work_queue를 delete 하고 다시 SVN의 cleanup 명령어를 준뒤 업데이트 명령을 실행하니

    문제없이 최신 소스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